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고전
나는 껄껄 선생이라오 이미지

나는 껄껄 선생이라오
보리 | 부모님 | 2004.11.15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2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546p
  • ISBN
  • 978898428190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연암집>에서 박지원 문학의 정수를 볼 수 있는 글 90여 편을 뽑아 엮은 것이다. '총석정 해돋이'를 비롯한 시 13수, '양반전'을 비롯한 단편 소설 10편, <북학의> 등 문집 서문, 서자들을 등용하자는 상소, 노비를 없애자는 논문, 벗들에게 쓴 편지글 따위가 두루 들어 있다.

옛것을 흉내내지 말고 현재의 시를 써야 한다는 새로운 문학론과, 부자들의 토지 소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에서 시대를 앞서간 위대한 거인을 만날 수 있으며, 아전들이 빼돌린 곡식을 채워 넣고, 굶주린 백성들에게 자기 녹봉을 헐어 먹이는 모습에서 어진 사람 박지원을 만날 수 있다.

책 뒤에 원문이 실려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지원
조선 후기 정조 때의 실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제가, 홍대용,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살림을 윤택하게 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후생의 북학사상을 주창했다. 정조 즉위 초에 홍국영에게 노론 벽파로 몰려 신변이 위험에 처하자 황해도 연암 골짜기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기도 했다.44세 때인 정조 4년(1780)에 청나라 황제의 진하사절인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연경(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했다. 이때 보고 들은 것들과 느낀 것들을 독특한 형식에 담은 기행문 〈열하일기〉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사대부들 사이에서 열렬한 호응과 격렬한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어 지방 관리로 지내기도 했으나 순조가 즉위하자 병을 핑계로 초야로 들어가 생을 마쳤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 등이 있다.

  목차

내 하는 이 말을 조용히 들으라
총석정 해돋이
좌소산인에게
비가 잠깐 걷을 대 길을 가다가
농가
해인사
새벽에 길을 가다가
극한
산길을 가다가
압록강을 건너서 용만성을 바라보고
구련성에서 노속하면서
통원보에서 비에 막혀 묵으면서
요동벌의 새벽길
연암에서 돌아간 형님을 생각하고

양반이 한 푼도 못 되는구려
방경각외전 머리말
말거간전
예덕 선생전
민 노인전
양반전
김 신선전
광문자전
우상전
허생전
범의 꾸중
열녀 함양 박씨전

옛것을 배우랴 새것을 만들랴
중국에서 마음 맞는 벗을 사귀다
옛것을 배우랴 새것을 만들랴
어떻게 영숙의 길을 만류하겠는가
생활이 유익해야 덕이 바로 선다
보름날 해인사에서 기다릴 것이니
글은 뜻을 나타내면 그만이다
의인과 소인배
역관 보기 부끄러워
멀리 보이는 산에는 나무가 보이지 않고
말똥구리의 말똥덩이
파란 앵무새에게 말하노니
선비의 작은 예절
뒷동산 까마귀는 무슨 빛깔인고
사흘 읽어도 지루하지 않은 북학의
책을 빌려 주지 않는 사람들아
무관의 시는 현재의 시다
아침 나절에 도를 듣는다면
옛 사람을 모방해서야
내 책으로 장항아리를 덮겠구나
먹던 장도 그릇을 바꾸면 새 맛
몇백 번 싸워 승리한 글
밤길의 등불 같은 채

나를 비워 남을 들이네
제 몸을 해치는 것은 제 몸속에 있으니
백척오동각을 지어놓고
연암의 제비가 중국에서 공작새를 보았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