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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청호
194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72년 <둥지 속 아기새>로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3년 <봄에>로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둥지 속 아기새≫, ≪빛과 잠≫, ≪하늘과 땅의 잠≫ 외 다수, 동화집 ≪훈이와 아저씨≫, 시집 ≪새소리 그림자는 연잎으로 뜨고≫, 산문집 ≪시인은 왜 아름다운 사람인가≫ 등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경북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1. 폭포
폭포
매발톱꽃
달맞이꽃
오월
비 오는 날
인형
잠이 옮았어요
물
벚꽃
아기와 엄마
꽃을 보며
2.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소리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소리
봄비와 봄 땅
은하수는 어디로 갔을까
마음
자연과 아이들
네 곁에서
황룡사 옛터에서
공중전화기
편지
내 생각이 작아졌어요
바닷가에서
3. ~무렵
~무렵
누가 가르쳐 주었을까
잠이 오지 않는 밤
모퉁이
마음 그릇
지퍼
이사 가는 날
손톱깎기
봄날에
들길에서
냇물
눈이 내리네
4. 초록은 채워지는 빛깔이네
초록은 채워지는 빛깔이네
참외깎기
무게
팬지꽃과 아이
봄·그리움
네가 머물렀다 간 자리엔
댐 앞에서
물방울 하나
겨울 산
사랑한다는 것
벚꽃과 나비
5. 별빛과 복권
별빛과 복권
숲속에서
내 마음 갈피마다
창
양금
아쟁
해금
나의 가정이 우주의 중심에서 반짝일 것입니다
발자국
저기 산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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