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전에 새로운 감각과 웃음을 더한 어린이 명작 시리즈 '우당탕탕 명작여행'의 5권. 평면적인 권선징악의 교훈에서 벗어나 종횡무진 명작 속을 누비며 다양한 감상을 느낄 수 있다. 신나는 모험과 함께 책 읽기의 기쁨, 원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도록 유도했다.
이번에는 말로만 들어도 기분 좋은 <보물섬>! 옥식각신 끝에 다시 책 속으로 빠져든 데빈과 프랜키. 익살스런 해적들과 함께 보물섬에 도착하고, 엄청난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보물찾기에 혈안이 된 수많은 해적들과 목숨을 건 대결이 벌어진다. 엄청난 보물은 과연 누구의 차지가 될까?재퍼 게이트란 피글호퍼 선생님이 작업실에 보관해 둔 낡은 검색대를 일컫는 이름이다. 책을 제대로 대출하지 않고 그 문을 통과하면 지지지지지직 하는 소리가 나게 된다. 피글호퍼 선생님은 수리가 불가능하다며 그것을 작업실에 넣어두었다.하지만 프랜키와 나는 그 문이 고장 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책이 그 문 사이에 떨어지면 파란빛이 번쩍거리며 문 뒤의 벽에 쩍 갈라진 틈이 생기고, 그 사이로 책이 굴러 들어간다. 그 속에 따라 들어간 우리들은 믹서기 안에 들어간 것처럼 빙빙 돌다가 '쿵!' 떨어진다.그 책의 첫 장 속으로!- 본문 21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토니 애보트
오하이오의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어린이를 위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60여 권 이상 저술한 인기 동화작가입니다. 『무서운 아이들』 『신비한 나라』 시리즈 등을 크게 히트시킨 바 있으며, 그의 책들은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일어, 불어, 그리고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6백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특히 『드룬의 비밀』 시리즈는 미국 도서판매연합이 뽑은 ‘해리포터 다음 권을 기다리는 동안 읽을 만한 10권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아동도서클럽 이달의 주요 도서와 많은 학교와 도서관의 권장 목록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