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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했다
문학과지성사 | 부모님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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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담담하고 유연한 어조로 불행한 타인들의 삶을 진술해온 장영수 시인이 등단 33년째 되는 해에 펴낸 시집이다. <메이비>, <시간은 이미 더 높은 곳에서>, <나비 같은, 아니아니 빛 같은>, <한없는 밑바닥에서>에 이은 다섯 번째 시집에서, 시인은 더욱 간소해진 시선으로 삶의 표정들을 단순화 시킨다.

장영수 시인은 1977년 출간된 첫 시집 <메이비>의 자서에서 밝힌 '우리에게 유익한 성실이나 재능이란 정확히 보고 바로 믿는 것에서 비롯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한 시인의 믿음은 지난 30여 년간 5,6년에 한 권꼴로 묶여 나온 시집들에서 꾸준히 표출되었고, 2006년 작 <그가 말했다>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영수
1947년 강원대 원주에서 태어났다. 1973년 계간 「문학과지성」 봄호에 시를 발표해 시단에 데뷔했다. 서울대 사대 불어과와 동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시인의 말

바닷가 모래밭의 해당화
행락객이 말했다
누가 어떤 궤멸에 대해 말했다
누가 어떤 생존에 대해 말했다
누군가의 어떤 지령이 떨어졌다
함장이 말했다
기장이 말했다
누구네 마음들은 바스락거린다
그가 말했다 1
그가 말했다 2
그가 말했다 3
그가 말했다 4
그가 말했다 5
그가 말했다 6
낙엽 속에 청춘이 말했다
어떤 논객이 말했다 1
어떤 논객이 말했다 2
델게르 나랑, 다리온 사나, 바야르 자르칼
첫사랑 찬미 학도에게 누가 말했다
안면 앞바다가 말했다
한려수도의 유람선이 말했다
단체 모임에 따라간 사람이 말했다
어떤 해변을 떠올리며 그가 말했다
해변의 길손이 말했다
옛 소년이 말했다 1
시민이 말했다
강변에서 그가 말했다 1
강변에서 그가 말했다 2
강변에서 그가 말했다 3
강변에서 그가 말했다 4
수행자가 말했다
옛 소년이 말했다 2
강변 숲 속 작은 길에서 그가 말했다
자연 찬미 학도가 자연 찬미 학도에게 말했다
자연 찬미 학도에게 누가 말했다
시간 강사가 말했다
어떤 예술가가 말했다
자기 자신이 말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말했다
함장 집의 안부를 듣게 됨
바람 쐬러 나온 사람이 말했다 1
바람 쐬러 나온 사람이 말했다 2
바람 쐬러 나온 사람이 말했다 3
육십 년대 동해안 도로가 말하는 것 같았다
경포 앞바다에서 그가 말했다
이별 예식을 치른 사람이 말했다
어떤 연수생이 말했다 1
어떤 연수생이 말했다 2
그가 깨침의 형상에 대해 말했다
운전자가 말했다
면도기 광고 앞에서 웬 남자가 말했다
바람벽엔가 기대서 그가 말했다

해설 - 각성과 성찰 / 오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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