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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복자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회장, 한국동요문화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회 지도위원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동요대상, 한정동아동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국교단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등을 수상하며 아동문학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2013년에는 녹조근정훈장도 받았다. 동시집 『떡볶이 친구』, 『한눈 팔지 말 걸』, 『입장바꿔 생각해 봐』, 『참 아름다운 동시』,『나는 항해 중』을 썼으며, 노랫말 동요곡집으로 『팔분음표로 걸어요』, 『콩닥콩닥 두근두근』을 출간했다. 또한 시집으로는 『별과 나 사이』와 『그가 내 시를 읽는다』 등 총 여섯 권을 냈다. 동시 ‘떡볶이 친구’와 ‘강아지 등교’가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지도서에 실렸으며, 동요 ‘새 짝꿍’, ‘콩닥콩닥 두근두근’, ‘열려라 참깨’, ‘덩덕쿵 사물놀이’ 등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 동시집 : ‘떡볶이 친구’(익산/1997), ‘한눈 팔지 말 걸’(대한/1999), ‘입장 바꿔 생각해 봐’(아동문예사/2000), ‘참 아름다운 동시’(영림카디널/2003), ‘나는 항해 중’(아동문학세상/2011) ▷ 동요곡집 : ‘팔분음표로 걸어요’(한국음악교육연구회/2007), ‘콩닥콩닥 두근두근(드림 뮤직/2016) ▷ 시 집 : ‘별과 나 사이’(한국문학도서관/1998), ‘가을 숲에는 배울 이별이 있지만’(교단문학출판부/2000), ‘내 안에 피워둔 불꽃’(리토피아/2002), ‘배꼽에 다시 탯줄을 세우고’(푸른사상/2004), ‘몽땅 비거나 다라지거나 말거나’(연인M&B/2008), ‘그가 내 시를 읽는다(푸른사상/2016)
저자 : 풀꽃아동문학동인회
<청개구리와 달팽이의 여행>
홍우희
까치짐
아름다운 우정
시계야
최미숙
가을 은행잎
숲 소리
새해 아침
최규순
풀 뽑기
너와집
슬픈 아침
정은미
물의 꿈
또 하나의 책가방
히말라야에 오르는 까닭
정경미
가장행렬
늦둥이
소풍 날
이재기
알고 있을까요
꽃
꽃길을 간다
이오자
비 개인 날
숲은 달밤이 싫다
여름
이복자
목련돠 눈
파는 봄, 사는 봄
가을
이광재
산책길에
편지
아침이면
이경단
가을 편지
호박꽃은
소나기
오하영
첫 눈 오는 날
사람들은 이상해
장맛비
송계훈
대합실
보 아기
갈밭에서
방승희
누구에게 줄까요?
선물
상자 속 거북은
박익덕
봄은 속삭이며 온다
돌아온 제비
시골 버스
박숙희
콩돌 해안
봄 편지
바퀴 달린 운동화
김철민
풍경 1
새봄
풍경 2
김종분
사진 찍기
고드름
눈보라
고향심
제비꽃
거울을 보는 이유
나무도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강휘생
가로등
바람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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