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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랑크
어린이작가정신 | 3-4학년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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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들의 목숨을 앗아간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전 세계에 알린 15세 소녀.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시리즈의 여섯번 째 주인공은 안네 프랑크다. 책 속에는 협소한 안네의 방과 소중한 일기장, 비밀 별관에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실려 있다.

2년 동안의 숨 막힐 듯 갑갑한 일상을 고스란히 일기장 '키티'에게 고백하는 안네 프랑크. 당시의 절박한 상황과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 뿐만 아니라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소녀의 내적 성장 과정까지 그대로 담겼다.어느 날 마르고트가 읽고 있던 책을 안네가 읽고 싶어 해서 유난히 심한 말다툼이 벌어진 뒤, 안네는 어머니와 언니에 대한 감정을 일기장에 터뜨렸다. 안네는 어머니와 언니를 사랑하지만 그것은 단지 그들이 어머니와 언니이기 때문이고, 인간적으로는 '티끌'만 한 애정도 느끼지 않는다고 썼다. 그리고 자기는 어머니를 경멸하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더욱 애착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의 일기 끝부분에서 안네는 독선에 찬 십대 소녀답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가장 나쁜 점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신들의 부족함을 깨닫지 못하고, 그런 실망스런 부모한테 내가 얼마나 원망하고 있는지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식을 완전히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부모가 세상에 있을까?" 은신처에 사실상 갇혀 있다는 좌절감과 친구들을 잃었다는 상실감이 안네의 반항심을 부채질한 것은 분명하다. 친구들도 없고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자유도 누릴 수 없는 상황에서 상상 속의 친구 키티는 안네가 감정을 쏟아내는 배출구가 되었다. - 본문 51, 52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에마 존슨
<마더 테레사>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말

프랑크푸르트에서 성장하다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네덜란드 침공
일기
은신처로 숨어들다
사춘기 소녀
별관의 일상생활
영웅적인 협력자들
고통은 점점 커지고
바깥세상
마지막 몇 달
그 후의 비극
일기 - 안네에게 바치는 기념물

용어 풀이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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