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교실'의 집필 위원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 두 명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인체와 동식물, 지구와 우주 및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전하는 책으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작은 호기심과 질문에 대한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히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도 준비되어 있다.^^* 곰팡이는 모두 나쁜가요?^^곰팡이는 우리에게 이로운 점도 있고 해로운 점도 있습니다.폐렴 등에 효과가 있는 페니실린 재료에 이용되는 푸른곰팡이, 간장, 된장 등의 발효 식품을 만드는 재료에 쓰이는 누룩곰팡이, 술이나 빵의 제조에 이용되는 효모 등이 있는가 하며, 곰팡이에서 분리해 낸 여러 가지 물질은 바이러스나 세균의 치입을 막아내는 항생제로도 쓰이면서 우리에게 도움을 줍니다.그러나 곰팡이의 독성은 치명적이라 곰팡이에 오염된 변질 식품은 가열 소독해서 먹어도 그 독성이 없어지지 않으며,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장기, 신경 등의 각 기관에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 본문 101쪽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우진영
부산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새교실'부산 대표 집필위원으로, 현재 부산 신촌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정경희
부산고신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새교실'집필위원으로, 부산 신평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목차
첫째 마당 인체의 비밀 이야기
둘째 마당 생활 속의 과학
셋째 마당 신기한 동식물 이야기
넷째 마당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다섯째 마당 호기심 천국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