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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주의의 기원 2
한길사 | 부모님 |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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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체주의의 기원을 밝힌 정치사상서. 전체주의의 전조로 '반유대주의'와 '제국주의'를 들고 있으며, 전체주의가 나치즘과 스탈린주의를 통해 왜 그리고 어떻게 20세기의 대표적 정치현상이 되었는가를 서술하고, 현대사회가 어떻게 이 가공할 폭력장치를 만들어냈는가를 분석한다.

지은이 한나 아렌트는 이 방대한 책에서 "정치는 여전히 의미를 갖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아렌트에게 전체주의는 가장 극단적 형태의 정치부정이다. 전체주의는 인간의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듦으로써 인간의 자유를 총체적으로 폐지하려 한다.

전체주의에 대한 시대 비판적 성찰은 지금도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정치 혐오를 설명해줄 수 있다. 정치로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인식이 보편화된다면, 즉 정치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심화된다면 우리의 자유도 역시 위험해진다. 아렌트는 이렇게 정치적 자유라는 불안한 문제를 건드린다.

  작가 소개

저자 : 한나 아렌트
독일 태생의 유대계 미국 정치이론가. 1906년 독일 하노버(당시 독일제국 린덴)에서 태어났다. 철학이 단독자로서의 인간에 대한 통찰에서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철학자로 불리길 거부하고 세계 안에서 관계 맺고 살아가는 인류를 주목해 정치이론가를 자처했다.칸트의 고향 쾨니히스베르크(지금은 러시아령 칼리닌그라드)와 베를린에서 유대인보다는 독일인에 가까운 정서를 지니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어 반유대주의를 접하고서 유대인의 정체성을 자각했다. 청소년기 선생님에게 반항하여 퇴학을 당했지만 1924년 마르부르크대학에 들어가 철학과 신학, 그리스어를 공부했고, 이 시기 스승이던 마르틴 하이데거와 깊이 교류하다 얼마간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하이데거의 나치 동조 전력 때문에 훗날 고초를 겪기도 했다. 뒤에는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현상학의 창시자 에드문트 후설을,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실존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를 사사했다.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만난 귄터 슈테른과 1929년 결혼해 베를린에서 신문기자로 일하지만 히틀러가 집권한 1933년 게슈타포에 체포돼 일주일간 감금당했고 유대인 박해 속에서 파리로 망명, 그곳에서 반나치 운동과 유대인 피난을 도왔다. 1937년에는 첫 남편과 이혼을 했으며 같은 해 독일 시민권을 박탈당했다. 1940년 독일 마르크스주의 철학자이자 시인 하인리히 블뤼허와 재혼했는데 그즈음 독일의 프랑스 점령과 비시정부의 유대인 탄압으로 위기가 고조되자 1941년 미국 뉴욕으로 다시 한 번 망명길에 올랐고, 이후 학계와 언론에 공헌하며 더는 적籍이 바뀌는 일 없이 미국 시민으로 살았다.지은 책으로 『전체주의의 기원』(1951) 『인간의 조건』(1958) 『과거와 미래 사이』(1961) 『혁명론』(1963) 『예루살렘의 아이히만』(1963)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1968) 『공화국의 위기』(1972) 등이 있다.1975년 12월 뉴욕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마지막까지 해로했던 하인리히 블뤼허 곁에 묻혔다.

  목차

제3부 전체주의

제10장 계급 없는 사회
1. 대중
2. 폭민과 엘리트의 일시적 동맹

제11장 전체주의 운동
1. 전체주의 선전
2. 전체주의 조직

제12장 권력을 장악한 전체주의
1. 전체주의 국가 기관
2. 비밀경찰
3. 총체적 지배

제13장 이데올로기와 테러: 새로운 국가 형태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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