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노자(老子) 이미지

노자(老子)
을유문화사 | 부모님 | 2006.12.15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1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24p
  • ISBN
  • 978893245246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현존하는 최고(最古) 판본 곽점초묘죽간본(郭店楚墓竹簡本) <노자>의 완역서. 관점초묘죽간본 <노자>는 1993년에 중국 초나라 시기의 무덤에서 죽간의 형태로 출토된 것이다. 초기 노자 및 그 학파의 생생한 목소리를 발견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후 판본에서 보이는 각 장(章) 배열의 순서나 문장 해석상의 여러 의문점을 풀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다.

고전의 현대적 접근을 표방하여 기획된 <을유세계사상고전시리즈> 중 한 권으로 출간된 이 책에는 초간본 <노자>의 원형을 보여주는 도판과 그 원문이 실려 있고, 노자와 <노자>에 대한 종래의 연구 성과가 직접 비교 정리되어 있다.

또한 각 경문에 대한 음독과 해석, 각 장의 해설뿐만 아니라 초나라 시대 한자와 현대의 상용한자를 함께 수록하고 그 형성 과정과 의미 등을 1,000개가 넘는 주석을 통해 풀이하고 있어 노자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자
성(姓)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字)는 담(聃)이다. 노담(老聃)으로도 부른다. 우리가 흔히 쓰는 노자(老子)는 ‘노(老)스승’ 즉 늙은 스승(Old Master)을 의미한다. 도교(道敎)의 신으로 존숭되고 신격화되기도 했던 노자는 그 생존 연대와 저서의 완성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으나, 사마천의 『사기(史記)』 등의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571년 이전에 하남성 녹읍현에서 출생하였으며 춘추시대(春秋時代) 말기 주(周)나라의 수장실사(守藏室史:장서실 관리인)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노자와 <노자>, 그리고 초간본 <노자>에 대하여

갑본(甲本)
초간본 <노자> 갑본 도판
제1장 지모를 끊고 괴변을 버리면
제2장 강과 바다가 수많은 골짜기의 왕이 되는 까닭은
제3장 죄는 욕심 부리는 것보다 더 무거운 것이 없다
제4장 도로써 군주를 보좌하는 사람은
제5장 먼 옛날 훌륭히 일을 잘 해내는 사람
제6장 일삼아 하려고 하면 실패하고
제7장 도는 항상 무위이다
제8장 함이 없음을 한다
제9장 천하 사람들이 모두가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추한 것이다
제10장 도는 언제나 이름이 없다
제11장 무언가가 있었는데 하나로 이루어져 있었다
제12장 하늘과 땅 사이는 풀무와 같은 것이 아닌가
제13장 텅 빔을 이루는 것이 지극하고
제14장 형세가 안정되었을 때는 유지하기 쉽고
제15장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제16장 정당함으로써 나라를 다스리고
제17장 덕을 품음이 두터운 사람은
제18장 이름(명칭)과 몸(생명), 어는 것이 절실한가?
제19장 반대되는 것이 도의 움직임이다
제20장 지속해서 채우려는 것은

을본(乙本)
초간본 <노자> 을본 도판
제1장 백성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기는 데는 아낌만한 것이 없다
제2장 배우는 사람은 [배울 것이] 나날이 늘어나고
제3장 학문을 끊으면 근심이 없다
제4장 사람들이 총애와 수모에 어지러워지는 것처럼
제5장 높은 경지의 사람은 도를 들으면
제6장 문을 닫고, 구멍을 막으면
제7장 크게 담은 것은 비운 것과 같다
제8장 잘 심은 것은 뽑히지 아니하고

병본(丙本)
초간본 <노자> 병본 도판
제1장 최선의 통치자는 아래에서 [백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