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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의경
2014년 현재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사는 서양 근대정치사상과 여성정치이고, 궁극적 지향점은 여성정치사상의 정립과 민주주의의 사상적 완성이다. 저서로 <여성의 정치사상>과 <인권의 정치사상>(공저), <좋은 삶의 정치사상>(공저)이 있으며, 번역서로 <지하드 맥월드>, <고백록>(역해)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다문화 사회에서의 참여민주주의의 가능성>, <전쟁의 길과 평화의 나무>, <참여민주주의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찰>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홍원표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전적 합리주의의 현대적 해석 : 스트라우스, 보에글린, 아렌트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나아렌트학회 회장을 역임한바 있으며(2009-2012),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아렌트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정치철학의 지형 : 언저리에서의 사유』, 『아렌트 : 정치의 존재이유는 자유다』가 있으며, 공저로는 『정치의 대전환』, 『한나 아렌트와 세계사랑』, 『언어와 정치』 등이 있다. 역서로는 『혁명론』, 『정신의 삶』,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한나 아렌트 전기 : 세계 사랑을 위하여』 등이 있다.
저자 : 안외순
1982년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여느 80년대 학번들과 마찬가지로 강의실보다는 운동장과 거리와 주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학부 3학년 때 정조 원년 규장각에서 판각한 내각장본 『맹자』를 처음 접했는데, 아는 글자보다 모르는 글자가 더 많았음에도 큰 위안을 받았다. 노동 현장으로 진로를 결정한 친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 때문에 어렵게 대학원 진학을 결정했다. 낮에는 정치학을, 밤에는 사서삼경을 익히는 주독야독晝讀夜讀의 석·박사과정 시절을 보냈다. 한국 전통시대의 마지막인 대원군 집정기 정치권력의 성격과 관련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통의 현재화 및 재전유의 관점에서 한국/동양 정치사상 및 한국 정치 사/국제관계사를 연구해왔다. 이화여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등에서 한국/동양 정치사상을 강의했고, 한국정치사상학회 이사 및 동양고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주로 한국정치, 한국국제관계사, 세계문명사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조현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대학에서 마르크스 정치이론과 사상 그리고 정치경제학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교수로 있으며, ‘정의로운 사회’와 ‘도덕적인 정부’에 대해 한결같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간 애덤 스미스에게 덧씌워졌던 오해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의 시도이자, 인간본성에 토대를 둔 ‘도덕적 감수성’의 회복에 관한 호소의 메시지다. 주요 저서로 『맑스와 사귀기』, 『언어와 정치』(공저), 『상징과 정치』(공저) 등이 있으며, 『정치학-현대정치의 이론과 실천』, 『현대정치이론』(공역)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로자 룩셈부르크의 정치이론에 관한 소고」, 「『도덕감정론』과 『국부론』에 나타난 애덤 스미스의 정치이론에 관한 소고」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자 : 이향만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독일 Albert-Ludwigs Univ. Freiburg에서 마테오 리치의 적응개념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책임연구원, 국민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지금, 여기의 유학』, 『다산경학의 현대적 이해』가 있고, 논문으로 「장자 ‘내편’의 수행적 논증구조에 관하여」, 「술이부작의 해석학」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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