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모>를 통해 독일 <슈피겔>지의 극찬을 받았던 미하엘 엔데의 그림동화. 뚱뚱하고 못생겨 아이들에게 언제나 놀림감이 된 어린 소년 바스티안. 바스티안은 어렵게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지만 환상의 세계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게되는데......
작가 소개
미하엘 엔데 :
남부 독일에서 태어났다. 1960년에 첫 작품 <기관차 대여행>을 출간하고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1970년엔 <모모>를, 1979년엔 <끝없는 이야기>를 출간함으로써 어린이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다. 엔데는 이 두 소설에서 인간과 생태 파국을 초래하는 현대 문명 사회의 숙명적인 허점을 비판하고, 기적과 신비와 온기로 가득 찬 또 하나의 세계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