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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열정에 중독된 427일 동안의 남미 방랑기 시즌 one
플럼북스 | 부모님 | 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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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박민우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방콕에서 머물고 있다. 한 달에 30만 원으로 산다. 하루 두 끼를 먹는데, 장 볼 때 유통 기간이 좀 된 채소나 고기는 담고 본다. 슈퍼마켓보다 재래시장이 싼 건 방콕도 마찬가지라서, 해가 식을 때쯤이면 비닐봉지를 들고 집 앞 시장으로 슬슬 나선다. 남미를 다녀오고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를 썼고, 아시아를 쏘다니고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를 썼다. 중국 리장에서 눌러앉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멈춤, Stay>란 책도 썼다. 자전적 소설 <마흔 살의, 여덟 살>까지 냈다. 독자들은 여행기나 쓰라며 이 소설을 철저하게 외면했는데, 편집진은 소설을 먼저 냈으면 여행기가 외면받았을 거라고 확신한다. 안 읽은 사람만 손해. 이게 플럼북스의 입장이다. 시나리오도 썼다. 시나리오 작가 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한껏 필 받아 충무로에서 패러디 영화 시나리오를 썼는데 엎어졌다.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작가의 친형은 이 해괴한 시나리오를 최초로 본 증인인데, 충무로는 쓰레기 같은 영화에만 돈을 쓴다며 가끔 술주정을 한다. EBS <세계 테마기행>, KBS <세상의 아침> 등에 출연했다. 시청률이 잘 나오는 출연자였다. 강연 의뢰, 방송 출연 의뢰가 빗발쳤다. 고독해야 멋져 보일 것 같아서, 방콕으로 피신했다. 쌀국수에 팟타이만 먹다가, 어느 날부터 요리를 했다. 김치를 담그고, 간장 치킨, 중국식 가지 조림, 커리를 만들었다. 커리엔 사과를 넣고, 김치엔 사과와 망고를 넣었다. 파스타에도, 가지 조림에도 사과를 넣었다. 태국 깡촌에서 망고와 파인애플 식초를 담그고 두유를 넣은 카페라테를 팔고 싶은 꿈이 생겨버렸다. 꿈속의 식당은 돈이 필요 없다. 뭔가를 주문하려면 양파나 계란을 가지고 와야 한다. 텃밭에서 배추와 상추를 따고, 손님에게 받은 계란으로 계란찜을 한다. 실현 여부가 의심스럽지만 설레는 꿈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읽는 독자가 늘 눈앞에서 아른대는 병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길 위에선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부럽다

호된 신고식, 올라! 멕시코
짝짝짝, 뺨 세 대가 필요한 시작
살아남거나 혹은 비굴하거나
공포의 괄약근 선전포고
이보다 더 지독할 수 없는 몸살

인디오와 함께 춤을, 와하카
크리스마스트리, 와하카
긴장 100%, 와하카 시장과의 담판
멍청한 박민우는 입장 불가
천상의 축제, 겔라게차
와하카에 내린 푸른 비

상술로 망친 휴식, 푸에르타 바야르타
거지 근성으로 행운을 만날 수 있을까?
캘리포니아에서 온 사기꾼
물엿처럼 끈적이는 더위의 공포
하늘과의 교감 의식 그리고 벌레의 습격

귀인을 만나다, 마스코타
친절한 카를로스 씨
빼앗긴 아침의 기묘한 관광
춤을 춰라, 카를로스처럼
여기가 아닌게벼
신이 내린 세 치 혀
Just do it(그냥 지르세요)

베니스를 비웃는 아름다움, 과나후아토
과나후아토에서 만난 피리 부는 사나이
로맨틱 더티 호스텔
쇠고기 다시다로 채식주의자를 속이다
불안할 만큼 행복하다는 것…
돈에 눈이 멀어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목숨 건 도박, 한밤의 히치하이커
지금 납치되고 있음이 틀림없어
나보다 어린 위대한 아버지

그랜드 캐니언의 4배! 치와와
어떻게 왔는데 기차를 놓쳐?
결국 코파캐니언에서 눈물을 흘리다
3층 침대라니! 취침이야, 서커스야?
내가 선택한 고통이 나를 키우는 것
히치하이킹 시즌 2
자제 불가, 멕시코 음식
이지메 혹은 왕따

영혼을 씻어주는 신령함, 산 크리스토발
신령한 기운이 넘치는 국경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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