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인의 눈에 포착된 요즘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깊은 서정성으로 접근한 동시집.
요즘 아이들의 일상을 주제로 한 동시이지만 아이들의 일상을 회화적으로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과 내면을 따라가면서 삶의 의미와 지혜를 깨달아 가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는 작가가 자연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담어 어린 독자들에게 삶에 대한 태도가 어떻해야 하는가를 전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원호
1946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나 매일신문 신춘문예(1972년)와 조선일보 신춘문예(1975년)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그 동안 대한민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은하수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동시집으로는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고향 그 고향에』 등 여러 권에 있으며, 지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눈치 챈 바람」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등이 실려 있다. 현재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신흥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제1부 별 하나가
제2부 고 작은 것이
제3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