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야마다 도요코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문학과 문화사를 전공했으며, 현재 아이치 슈쿠도쿠대학교(淑德大學校)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미디어 도시 파리>, <모드의 제국>, <브랜드의 시대>, <아키코와 샤넬> 등이 있다. 좋아하는 브랜드는 ‘콤 데 가르송’, 향수와 가방은 ‘샤넬’ 등이 있다.
한국어판에 부쳐
들어가기: “왜 그 가방이 갖고 싶을까?”
Ⅰ 브랜드의 탄생: 루이비통은 어떻게 루이비통이 되었나?
1. 브랜드와 유행은 양립하지 않는가?
유행하는 브랜드 / ‘사치’가 거리로 내려오다 / 유행은 현재, 브랜드는 영원 / 유행은 ‘기원이 없는 출현’
2. 기원의 아우라: 시작에는 황실이 있었다
브랜드란 전설이다 / 기원 이야기 / 또 하나의 기원 / 황실 상인 / 브랜드는 전부 로열 / 상징자본 / 귀족 제품 루이비통 / 대중의 귀족재?
3. 명품의 탄생: 제국과 만국박람회
트렁크 명사록 / 제국의 축전 / 거품 제국 / 명품은 국가정책 / 황후 폐하의 의상 상자 / 메달은 만국박람회에서 / 브랜드의 왕도 / 오트쿠튀르의 탄생 / 로고가 탄생하다
Ⅱ 희소성의 신화: 에르메스의 전략
1. 마차와 자동차: 에르메스가 포드를 이기다
핸드크래프트라는 명품 / 마차는 곧 신분 / 자동차 선진국 유럽 / 자동차 마니아 괴도 뤼팽 / 대중차의 패권 / 포드와 에르메스 / 명품의 혼
2. ‘팔리지 않는 것’을 판다
희소성은 시장 가치 / 브랜드는 대량 생산? / 라이선스를 멀리하다 / H의 신화 / 장인 전설 / 포화 시장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까? / ‘한정’의 매직
3. 사치와 그 분신
‘모조품’들 / 현대 소비혁명
Ⅲ 귀족이 없는 나라의 브랜드: 샤넬과 대중시장
1. 귀족에게 브랜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샤넬은 전설이다 / ‘이름’의 정치 / 카르티에의 다른 점 / 브랜드와 민주주의 / 미국식 상법
2. 샤넬이라는 이름의 포드
유행혁명 / 모조품이 정품을 가치 있게 한다 / 대중시장 / 샤넬 라이선스?
3. 유행: 그것은 나다
또 하나의 ‘기원’ 이야기 / 기업가 샤넬 / 라이프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