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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동안의 남미 3
열정에 중독된 427일 동안의 남미 방랑기 시즌 three
플럼북스 | 부모님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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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는 단순한 여행지 소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길 위에 선 나그네가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사람을 배워나가는, 인생을 배워나가는 가슴 두근거리는 울림이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2>
시즌 1이 중미를 배경으로 배낭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초짜여행자의 두려움과 흥분, 오기, 시행착오를 통한 여행의 긴박감을 담았다면 본격적인 남미 여행이 시작되는 이 책 시즌 2에서는 저자의 싸구려 똑딱이 카메라로도 퇴색시킬 수 없었던 남미의 경이로운 풍광과 저자 특유의 문체가 절묘하게 섞여 저자가 느낀 남미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격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즌 2에서는 남미의 아름다움 외 배낭여행자가 겪게 되는 여행에 대한 오만과 권태기, 그리고 그것을 이겨낼 수밖에 없는 여행의 환희, 즐거움 등을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필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3>
소심한 한 남자의 좌충우돌 남미 여행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 완결판. 3편은 여행 동료였던 카즈마와 헤어짐으로써 평탄한 일로(?)를 걸었던 여정이 180도 뒤집어지며 시작된다. 강도, 도둑, 경악 등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좌충우돌의 최고봉을 자랑하며 초반부가 전개된다.

이 책의 인기비결은 독자들의 '떠남'에 대한 갈증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쁨, 즐거움, 불안, 흥분, 감동, 우정, 권태 등을 과감 없이 솔직하게 그려냈다. 또한 남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화려한 여정이 읽는 이의 남미에 대한 동경을 배가시킨다.

  출판사 리뷰

소심하고 찌질한 한 남자가 남미에서 펼치는,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유쾌한 소동과 감동.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는 단순한 여행지 소개서가 아니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는 길 위에서 선 나그네가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사람을 배워나가는, 인생을 배워나가는 가슴 두근거리는 울림이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즌 1은 중미를 배경으로 배낭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초짜여행자의 두려움과 흥분, 오기, 시행착오를 통한 여행의 긴박감을 담았었다. 본격적인 남미 여행이 시작되는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즌 2에서는 저자의 싸구려 똑딱이 카메라로도 퇴색시킬 수 없었던 남미의 경이로운 풍광과 저자 특유의 문체가 절묘하게 섞여 저자가 느낀 남미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격을 독자도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다. 시즌 2에서는 남미의 아름다움 외 배낭여행자가 겪게 되는 여행에 대한 오만과 권태기, 그리고 그것을 이겨낼 수밖에 없는 여행의 환희, 즐거움 등을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필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입소문 폭발, 화제의 3부작 완간
네티즌의 애를 끓인 여행서,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 드디어 완결!

‘책을 다 읽었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 조금씩 아껴가며 읽어요.’
‘언제 3편이 나오나요.’
‘3편이 끝난다니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여행서의 최고예요.’
‘웃다가 완전 뒤집어졌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최고의 입소문을 자랑하며 판매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가 완결된다. 그 동안 시즌 3편을 예고하며 네티즌의 애를 끓인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가 드디어 마지막편이 발간된 것이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 3은 여행 동료였던 카즈마와 헤어짐으로써 평탄한 일로(?)를 걸었던 여정이 180도 뒤집어지며 시작된다. 강도, 도둑, 경악 등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좌충우돌의 최고봉을 자랑하며 초반부가 전개된다. 남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여정 또한 화려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남미에 대한 동경을 배가시킨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또 다른 장르로서 네티즌을 감동시키고 있다.

인기가 있는 책은 다 이유가 있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독자들의 ‘떠남’에 대한 갈증을 그 어떤 여행서보다 완벽하게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 즐거움, 불안, 흥분, 감동, 우정, 권태 등을 과감 없이 솔직하게 그리며, 숨 가쁘게 독자들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이 책은 확실히 강렬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가벼운 듯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재기발랄함만으로 똘똘 뭉쳤는가 하면 감성을 자극하는 깊은 울림도 가지고 있다. 글을 읽다보면 독자도 함께 저자의 희노애락에 동참하게 되고, 때로는 그 솔직한 소심함과 찌질함에 절로 공감하게 되기도 한다. 독자와 함께 동행하는 책, 그것이 바로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가 지닌 장점이며 오랫동안 기쁨의 독서를 가능하게 하는 이유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민우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방콕에서 머물고 있다. 한 달에 30만 원으로 산다. 하루 두 끼를 먹는데, 장 볼 때 유통 기간이 좀 된 채소나 고기는 담고 본다. 슈퍼마켓보다 재래시장이 싼 건 방콕도 마찬가지라서, 해가 식을 때쯤이면 비닐봉지를 들고 집 앞 시장으로 슬슬 나선다. 남미를 다녀오고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를 썼고, 아시아를 쏘다니고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를 썼다. 중국 리장에서 눌러앉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멈춤, Stay>란 책도 썼다. 자전적 소설 <마흔 살의, 여덟 살>까지 냈다. 독자들은 여행기나 쓰라며 이 소설을 철저하게 외면했는데, 편집진은 소설을 먼저 냈으면 여행기가 외면받았을 거라고 확신한다. 안 읽은 사람만 손해. 이게 플럼북스의 입장이다. 시나리오도 썼다. 시나리오 작가 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한껏 필 받아 충무로에서 패러디 영화 시나리오를 썼는데 엎어졌다.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작가의 친형은 이 해괴한 시나리오를 최초로 본 증인인데, 충무로는 쓰레기 같은 영화에만 돈을 쓴다며 가끔 술주정을 한다. EBS <세계 테마기행>, KBS <세상의 아침> 등에 출연했다. 시청률이 잘 나오는 출연자였다. 강연 의뢰, 방송 출연 의뢰가 빗발쳤다. 고독해야 멋져 보일 것 같아서, 방콕으로 피신했다. 쌀국수에 팟타이만 먹다가, 어느 날부터 요리를 했다. 김치를 담그고, 간장 치킨, 중국식 가지 조림, 커리를 만들었다. 커리엔 사과를 넣고, 김치엔 사과와 망고를 넣었다. 파스타에도, 가지 조림에도 사과를 넣었다. 태국 깡촌에서 망고와 파인애플 식초를 담그고 두유를 넣은 카페라테를 팔고 싶은 꿈이 생겨버렸다. 꿈속의 식당은 돈이 필요 없다. 뭔가를 주문하려면 양파나 계란을 가지고 와야 한다. 텃밭에서 배추와 상추를 따고, 손님에게 받은 계란으로 계란찜을 한다. 실현 여부가 의심스럽지만 설레는 꿈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읽는 독자가 늘 눈앞에서 아른대는 병이 있다.

  목차

2권

그땐 집이 그리웠고, 지금은 길이 그립다

Travel Story 1
공포 영화의 묘미는 반전, 콜롬비아 보고타

콜롬비아에 대한 우울한 예습
불친절한 첫인상, 보고타는 없다
의대생과 강도의 두뇌 싸움, 죽어도 좋아
수상한 두 남자의 제안
소금으로 지어진 성당을 핥아라
달려라, 날라리 버스
눈물과 감동의 액체 폭탄 테러
굿바이, 엘도라도
공항 최후의 망신, 끝까지 창피하라

Travel Story 2
캐러비안의 해적! 내 마음을 훔쳐봐, 카르타헤나

아프거나, 도둑맞거나, 떠돌거나
기적을 닮은 인연
고향을 등진 사람, 고향을 만드는 사람
도둑놈의 버스, 당장 세우라고!
1천 원에 목숨 걸고 세 치 혀를 놀려?

Travel Story 3
내 영혼의 따뜻한 오후, 타강가

사소하고 정교하게 아름다운 타강가
문신 그려 주는 건달 아빠
너의 죗값으로 똥줄 타게 마감하라
생사를 넘는 과속, 트럭과의 맞장

Travel Story 4
기대를 넘어선 재미. 재미를 넘어선 스펙터클, 베네수엘라

장화와 홍련, 나그네를 홀리다
미모에 목숨 거는 나라, 베네수엘라
무한 즐거움, 무한 유쾌함, 메리다
3천 미터를 단박에 오르는 지상 최대의 케이블카
불친절한 로보 아저씨
인생의 스승은 갑자기 다가온다
2억 년 전 시간 탐험, 그란 사바나

Travel Story 5
절대 신비! 대자연의 어머니, 아마존

너는 브라질로 갈 수 없어, 절대로
공짜 황열병 주사로 나는 망했다?
아마존 여행을 위한 가장 치욕스런 협상
강물에서 스케이트를 타보았나요
피라니아에게 살점 뜯기며 수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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