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년 마오쩌둥의 성장기를 그렸다. 몇 년 전, 후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방송된 「그의 젊은 시절」이라는 연속극을 소설화했다. 마오쩌둥이 제1사범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배경으로 ‘양창지 선생과 마오쩌둥, 차이허썬’의 스승과 제자 관계를 바탕으로 ‘교사는 어떤 교육을 하고,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인가? 학생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재로 자라날 것인가?’라는 주제를 표현하였다.
출판사 리뷰
소년 마오쩌둥의 삶과 이상
카리스마 넘치는 성장소설
함부로 상상하지 마라! 그가 한 시대를 다스렸다고 해도 처음부터 모든 면에서 만들어진 완벽남이라고 상상한다면 오산이다. 소년 시절 마오쩌둥은 잘하든 못하든 신념을 갖고 공부하는 것도, 친구 사귀는 것도, 논쟁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다. 단순하지만 추진력 있었던 소년 마오쩌둥의 입체적인 성장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그만큼 그의 인생만큼이나 확실한 재미와 감동이 있다.
사실을 이야기하고, 실제 인물이기에 재미가 남다르다!
『열아홉, 마오쩌둥』의 가장 큰 장점은 주인공부터 조연에 이르기까지, 실재했던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이 현실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이런 등장인물들은 선악과 희비 등의 극적인 요소를 한층 더 높여준다. 여러 유형의 인물들이 자아내는 인간군상의 허와 실, 세상과 온몸으로 부딪쳐 각자가 아닌 그들 모두를 위한 길을 찾아내는 마오쩌둥과 그의 친구들은 희망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한바탕 웃음과 질펀한 감동으로 이끈다.
중국에서 ‘마오쩌둥 신드롬’을 일으켰던 연속극 「그의 젊은 시절」 전격 소설화!
이 책은 4년 전, 후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방송된 「그의 젊은 시절」이라는 연속극을 소설화한 것이다. 「그의 젊은 시절」은 방송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특히 청소년들에게서 이전에 없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그의 젊은 시절 신드롬’을 일으켰다.
‘마오쩌둥이 제1사범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배경으로 ‘양창지 선생과 마오쩌둥, 차이허썬’이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하면서 가장 성공적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바탕으로 ‘교사는 어떤 교육을 하고,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인가? 학생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재로 자라날 것인가?’라는 주제를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하였다.
중국의 멘토 마오쩌둥의 카리스마 넘치는 소년 시절
카리스마 넘치는 유머와 진지함이 함께 묻어나는 성장소설
『열아홉, 마오쩌둥』은 마오쩌둥이 정치적 성향기가 묻어나기 전에 성장과정을 사실 그대로 보여준다.
마오쩌둥의 창사 제1사범학교 시절, 즉 열일곱 살에서 스물세 살까지를 다룸으로써 그의 생애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중요 인물들과의 관계와 사건을 속도감 있게 표현한다. 혁명의 대명사이기 전에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한 소년이 청년기를 지나 시대의 아픔을 동감하기까지의 과정이 사건 중심으로 펼쳐진다. 세상이 다 아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이나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기대했다면 당신의 선입관을 완전하게 벗어날 것이리라.
책은 마오쩌둥이의 어린 시절은 어땠는가? 언제부터 사상적으로 문장하게 되었는가? 거창하지 않지만 마오쩌둥이 주는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마오쩌둥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것이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고 그 또래들이 갖는 시대적 배경과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년 시절을 다룬다. 대화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은 마오쩌둥이 가진 카리스마를 멀리 한 채 명쾌하고 깔끔하게 정의롭고 직선적 성격을 지닌 소년의 진실들이 드러낸다. 또한 그가 살아냈던 시대상도 엿볼 수 있고 삶에 대한 정열적인 면이 여러 사건을 통해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마오쩌둥
… 사망하기 직전인 1976년 4월 대중반란이라고도 할 천안문사건(天安門事件)이 일어나 위대한 영웅 ·독재자 마오쩌둥은 완전히 고립된 채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의 전생애를 살펴볼 때, 중국의 독립과 주권을 회복하고, 중국을 통일하여 외세에 의해 국토를 유린당한 중국민들의 굴욕감을 씻어주며, 관료제도를 견제하고 대중의 정치참여를 유지하여, 중국의 자립을 강조한 그의 목표는 칭송할 만한 것이었으나, 2가지 개혁정책인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은 잘못된 것이었다. -「네이버」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황희
1969년 호남 출생. 기자, 편집자, 아나운서, 기업의 이사 등 여러 직업을 거쳤고, 근년에 시나리오 작가로 직업을 바꿨다. 2007년 황희가 썼던 23회 드라마 「마오쩌동(恰同學少年)」은 그해 중국 드라마 중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받았다. 그는 이 드라마를 통해서 ‘중국드라마비천상’의 최고시나리오상을 받았다. 2007년 말에 방송된 드라마 「슈에상시(血色湘西)」는 많은 주목과 함께 대중매체의 ‘년도최고의 전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터넷에서 관객들에 의하여 ‘2007년 중국에서 인기가 제일 많은 시나리오 라이터’라는 평가를 받았다.
목차
01 마오쩌둥 베이징대 진학의 꿈을 품다
02 제1사범학교 장학생
03 초등교육에 대해 논하라
04 경세치용
05 좋은 나무를 심으려면 오랜 시일이 필요하다
06 동지를 찾아 헤매는 한 마리 새처럼
07 학문을 배우고 재능을 쌓다
08 검소함은 수신의 근본
09 비 오는 날 밤의 추억
10 다재다능한 사람은 많아도 뛰어난 인재는 찾기 어렵다
11 새해
12 28획 청년학도 회원 모집 공고
13 가련한 부모의 마음
14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15 5월 7일 중화민국 치욕의 날
16 아홉 번 죽어도 굽히지 않을 맹세로 맞서다
17 신임 교장
18 이융치의 죽음
19 교장 퇴진 운동
20 군자의 용기로 세상에 맞서다
21 반동 서적 거사
22 정신은 문명화하고, 신체는 야성화하라
23 중류에서 물살을 가르며
24 책벌레의 군사훈련
25 학생 인물 선발 대회
26 땀 흘려 세상을 경험하고
27 노동자 야학
28 깨어나야 할 때
29 사나이여! 만인의 영웅이 되라!
∥ 젊은 영웅들의 그 후
∥ 역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