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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신문 세트 (전3권)
사계절 | 3-4학년 | 199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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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사를 우리의 관점에서 신문 보듯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치밀한 구성과 독특한 편집, 올바른 역사관으로 엮었다. 어려운 역사적 내용을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문체로 풀어 썼을 뿐만 아니라 역사의 순간을 포착한 그림·사진 자료와 광고 형식으로 꾸민 기사, 직격 인터뷰 등과 같은 인물 소개, 흥미진진한 만화 등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특히 유럽 중심 사관의 극복을 위해 노력한 점이 돋보인다. 유럽인의 시각으로만 서술돼 있는 기존 역사책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각 민족의 역사를 균형 있게 다루었다. 신문의 형식을 빌어 인류 역사가 연대순으로 배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각각 좌·우면에 배치해 한 시대에 서로의 역사를 비교하면서 세계의 판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한 시대의 특정한 사건을 전체 인류사의 맥락 속에서 비추어 보는 '타임머신', 한 지역에서 일어난 일의 의미를 다른 지역 사람의 시각에서 반추해 보는 '망원경' 등이 자칫 평면적인 서술에 그치기 쉬운 신문 형식을 극복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 준다.

막연히 알고 있던 사실이나 용어의 정확한 역사적 유래를 알려주는 '알고 계십니까'와 '기자수첩 등과 같은 꼭지와 참고문헌, 부족한 내용을 정보의 바다에서 더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 세계사여행' 등이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며,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사신문>은 이미 나온 <역사신문>의 형식에 세계사라는 내용만 새로 채워넣은 책이 아니다. 또 그럴 수도 없다. 한국사는 ‘우리의 역사’지만 세계사는 우리 얘기가 아니다. 그런 세계사를 우리의 관점에서 신문 보듯 친근하게 엮으려면 <역사신문>보다 훨씬 치밀한 구성과 독특한 편집, 그리고 올바른 역사관이 필요하다.

① 서술이 쉽고 재미있다 : 어려운 역사적 내용을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문체로 풀어 썼을 뿐만 아니라 역사의 순간을 포착한 그림·사진 자료와 영화·연극·서적·관광·구인 등 광고 형식으로 꾸민 기사, 직격 인터뷰 등과 같은 인물 소개, 흥미진진한 만화 등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② 유럽 중심 사관의 극복을 위해 노력했다 : 유럽인의 시각으로만 서술돼 있는 기존 역사책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각 민족의 역사를 균형 있게 다루었다.

③ 한눈에 세계사의 흐름이 들어온다 : 신문의 형식을 빌어 인류 역사가 연대순으로 배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각각 좌·우면에 배치해 한 시대에 서로의 역사를 비교하면서 세계의 판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④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한 시대의 특정한 사건을 전체 인류사의 맥락 속에서 비추어 보는 ‘타임머신’, 한 지역에서 일어난 일의 의미를 다른 지역 사람의 시각에서 반추해 보는 ‘망원경’ 등이 자칫 평면적인 서술에 그치기 쉬운 신문 형식을 극복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⑤ 각 민족의 생활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신문 형식의 이점을 살려 정사(正史)에서 지나치는 ‘각 시대 각 민족 사람들의 살아 가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⑥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 막연히 알고 있던 사실이나 용어의 정확한 역사적 유래를 알려주는 ‘알고 계십니까’, ‘기자수첩’ 등과 참고문헌, 부족한 내용을 정보의 바다에서 더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 세계사여행’ 등이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다.

  목차

① 『세계사신문 1』 문명의 여명에서 십자군 전쟁까지
② 『세계사신문 2』 몽골제국에서 미국독립까지
③ 『세계사신문 3』 프랑스혁명에서 현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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