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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버블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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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로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 아마존 베스트셀러다.

MSN ‘머니Money’ 칼럼에 연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이 책은 1987년 8월부터 2006년 1월일까지 19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자리를 지킨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자기변호에만 정신없던 과거를 수많은 보고서와 회의록,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로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 아마존 화제의 베스트셀러다. MSN ‘머니Money’ 칼럼에 연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책은 1987년 8월부터 2006년 1월일까지 19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자리를 지킨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자기변호에만 정신없던 과거를 수많은 보고서와 회의록,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현 경제침체의 원인은 바로 그린스펀” _조지프 스티글리츠(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전세계 경제침체의 원인, 버블맨 그린스펀의 진실

“어떤 버블이든 제거할 수 있다” _1996년 9월 24일 공개시장위원회에서 그린스펀의 연설
“어떤 조치도 버블을 없앨 수 없다” _2002년 8월 30일 캔사스시티 연준 연례행사에서 그린스펀의 연설

1987년 8월 11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을 지낸 앨런 그린스펀. 재직 기간 중 그는 늘 낙관적인 미래를 약속했고, 지지자들은 그를 ‘마에스트로’라 부르며 치켜세웠으며, 퇴임 후에도 자서전 ≪격동의 시대≫(2007년 9월)를 출간하는 등 늘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세계 경제의 중심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에 가려진 그린스펀의 업적과 그 결과는 그야말로 참혹하기 이를 데 없다. 1987년 주식시장 붕괴를 시작으로 저축대부조합 사태, 아시아 금융위기,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파산 사태, 닷컴버블, Y2K 사태, 그리고 최근 전 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그린스펀은 잘못된 정책으로 전 세계와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을 발생시키며 급기야 <뉴욕 타임스>로부터 “미스터 버블”이라는 불명예를 받기에 이르렀다. 사실, 이 두 버블이 그린스펀 재임기간 중 채 10년이 되지 않는 간격을 두고 일어났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단적으로 그린스펀이 연준 의장을 맡기 전에는 50년 동안 단 한 번도 버블이 없었다.
저자는 1996년부터 근 10년간에 걸친 추적과 장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그린스펀이 어떻게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갔는지 샅샅이 밝혀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교묘한 수사학으로 말 바꾸기와 자기변호에만 몰두하는 그린스펀의 실체를 낱낱이 볼 수 있다. 각종 연설문과 회의록, 보고서,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밝혀낸 ≪그린스펀 버블(원제:Greenspan’s Bubbles)≫은 한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처럼 긴박하고, 생생하며, 치밀하다. 다만 이 내용이 모두 픽션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라는 점이 참혹할 뿐이다.
책은 MSN 머니에 연재된 칼럼을 수정, 보완한 것이며, 이 칼럼들은 주간 40만 조회수를 넘게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올해 초 1월에 미국에서 출간되면서 ≪그린스펀 버블≫은 수많은 경제학자와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가 “현 경제침체의 원인은 바로 그린스펀”이라며 일침을 가하고, 세계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가 “서브프라임 사태의 원인은 그린스펀”이라고 공격하는 등, ≪그린스펀 버블≫은 경제학자들과 투자 전문가들로 하여금 그동안 가려진 그린스펀의 허울을 벗기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치명적인 사건이다. 특히, 양대 버블의 여파를 그대로 받았고 최근 고유가와 물가폭등 등 살인적인 인플레로 고통 받

  작가 소개

저자 : 윌리엄 플렉켄스타인
시애틀에 있는 자산 관리 기업인 플렉켄스타인 캐피털의 회장이다. MSN 머니에 매주 40만 조회수에 달하는 ‘컨트래리언 크로니클스Contrarian Chronicles’라는 유명 칼럼을 싣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자신의 웹사이트인 플렉켄스타인캐피털닷컴Fleckensteincapital.com에도 ‘마켓 랩Market Rap’이라는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마켓 랩에서는 경제정책에 대한 반대 관점을 조명하고 있으며, 매일의 경제상황을 정리해 기록한 칼럼들을 통해 그린스펀의 과오를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다.

저자 : 프레드릭 쉬핸
미국해군사관학교 아나폴리스를 졸업하고 뉴욕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한 공인 재정 분석가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존 행콕 파이낸셜 서비스John Hancock Financial Services에서 자산 배분 서비스 부문의 이사로 재직해왔다.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마켓 아웃룩Market Outlook>과 <쿼털리 마켓 리뷰Quarterly Market Review>에 글을 써왔고, 현재 마크 파버의 <글룸, 붐 앤 둠 보고서Gloom, Boom & Doom Report>를 비롯해 위스키 앤 건파우더Whiskey & Gunpowder, 프루던트 베어Prudent Bear 웹사이트에 글을 싣고 있다.

  목차

서론 그린스펀 시대의 진정한 평가_1987~2006
1장 오류로 점철된 경력_1973~1994
2장 버블의 제왕 그린스펀의 탄생_1995~1997
3장 공개시장위원회와 그린스펀 풋의 만남_1998~2000
4장 버블꾼들이 운영한 정신병원_1999~2000
5장 닷컴버블의 붕괴_2000~2001
6장 부동산시장으로 옮겨간 버블_2001~2003
7장 부동산버블의 종말, 서브프라임 사태_2003~2007
결론 두려움을 잃은 대가_2007년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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