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88년 처음 작품을 낸 이후 수많은 상을 받은 코넬리아 마니코프스키의 작품. 카렌과 크리스틴은 단짝 친구지만, 크리스틴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김나지움에 함께 다니려던 두 소녀의 꿈은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이별은 두 소녀를 먹구름처럼 짓누르고, 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긴다. 그런 가운데 카렌이 새로 전학 온 존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처음으로 느끼는 사랑의 감정은 혼란스러움뿐만 아니라 질투까지 불러오게 되면서 두 소녀는 점점 더 서로에게서 멀어지게 된다. 꾸지람을 들을 땐 네가 어린애냐는 말을 듣고, 뭔가 해보려고 할 땐 넌 어려서 안 된다는 얘기를 듣는 나이 12살. 작가는 12살 카렌을 통해 그 나이 즈음에 처음으로 겪게 되는 이별, 첫사랑의 감정, 심적. 신체적 작은 변화 등을 잘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아직 청소년도 아닌 시기의 아이들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성장소설
독자들이 주인공의 감정세계를 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하다. 감정의 흐름을 단순하면서도 수준 높게 보여주는데 성공한 작품.
1988년 처음 작품을 낸 이후 수많은 상을 받은 코넬리아 마니코프스키의 작품.
꾸지람을 들을 땐 네가 어린애냐는 말을 듣고, 뭔가 해보려고 할 땐 넌 어려서 안 된다는 얘기를 듣는 나이 12살.
작가는 12살 카렌을 통해 그 나이 즈음에 처음으로 겪게 되는 이별, 첫사랑의 감정, 심적. 신체적 작은 변화 등을 잘 그려내고 있다.
책 내용
카렌과 크리스틴은 아주 어려서부터 단짝 친구지만, 크리스틴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김나지움에 함께 다니려던 두 소녀의 꿈은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이별은 두 소녀를 먹구름처럼 짓누르고, 두 아이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긴다. 그런 가운데 카렌이 새로 전학 온 존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처음으로 느끼는 이 감정은 혼란스러움뿐만 아니라 질투까지 불러오게 되면서 두 소녀는 점점 더 서로에게서 멀어지게 된다.
후반부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이 책은 사춘기 소녀의 감정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코넬리아 마니코프스키
1961년에 태어났으며, 덴마크의 예술대학을 다녔다. 또한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문학, 역사학, 심리학을 공부했다. 1988년부터 소설과 수필, 시를 발표하고 있으며 작가의 작품은 잉에보르그 바흐만 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함부르크에 살면서 책을 쓰며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사라진 여름방학의 행복
1. 크리스틴이 이사를 간다구?
2. 보잘것없어진 여름방학
3. 그대로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다시 찾아온 행복
1. 캐나다에서 온 존
2. 펠릭스오빠의 뱅글뱅글 곰젤리기계
3. 파란 귀걸이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5. 크리스틴... 그리고 존
6.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 존
마음속에 그려진 하트
1. 어른이 되고 싶은 카렌
2. 카렌은 존을 좋아해
3. 어느 토요일
4. 제일 멋진 약속
5. 사라진 귀걸이
작별파티
1. 펠릭스오빠의 여자친구
2. 크리스틴의 작별파티
3. 다가오는 여름방학
조그맣게 줄어든 행복의 구름
1. 평화의 제의
2. 공중으로 사라져버린 행복의 구름
3. 공항에서의 이별
4. 딱 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