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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양우석
1960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대구 계명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7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에서 “Hegels Technikverst ndnis und Vers hnungsinteresse zwischen Natur und Geist”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부터 계명대, 대구대, 청주대 등에서 강사를 역임했으며, 2005년 현재 증산도 사상 연구소 서양 철학부 연구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헤겔의 자연철학>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오늘날에도 헤겔의 변증법은 가능한가'(1997), '헤겔의 자연 철학과 생태학적 위기'(1997), '존재와 당위를 넘어서'(1998), '인간 존재의 ‘통일’은 어떻게 가능한가'(1998), '헤겔의 객관적 정신에 대한 하르트만의 이해'(1998) 등이 있다.
제1부 마테오리치와 동서문명의 교류
1장 서방에서 온 현인
선교사가 되기까지
중국 선교의 길
중국 선비, 이마두
꿈에도 그리던 북경으로
2장 동서 문명의 교류
최초의 세계인
서양문명을 중국에 전함
중국문화를 서양에 전함
동서사상의 융합
제2부 근대문명의 명암과 신문명의 비전
1장 천상 문명을 본받아
동양에 천국을 건설하고자
서양에 꽃핀 근대문명
2장 근대문명의 고질병
물질과 사리에만 정통함
정복의 대상이 된 자연
혼란해진 세계
3장 천지를 뜯어고쳐야 하리라
리치와 천지신명의 하소연
상제님의 강세와 선천문명 진단
현대의 첨단 문명과 그 한계
신인합일의 만사지 문화
인존 시대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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