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하고 값진 체험들이 따스하게 살아 숨쉬고 있는 이야기 모음집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글을 쓰고 어른의 가슴으로 그림을 그린 아이와 어린이 같은 눈높이로 같은 이야기를 보며 서로의 마음을 열어갈 수 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그림 : 김동화
‘좋은 이야기상’ 수상작을 그림으로 재구성한 김동화 님은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 작가이다.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75년에 「나의 창공」으로 만화계에 정식 데뷔했다. 1980년대는 순정만화 부흥기를 주도했으며, 이후 소년만화와 성인만화까지 넘나드는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조선일보> 연재물을 묶은 『빨간 자전거』를 비롯 『우리들의 이야기』『내 이름은 신디』『요정핑크』『곤충소년』『천년사랑 아카시아』『황토빛 이야기』『못난이』『기생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서커스
이 빠진 접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신발 한 짝
가슴에 난 상처를 치료하는 법
나는 신세대를 걱정하지 않는다
한스가 구조한 사람
선물
꽃
챔피언
아름다운 희생
할머니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