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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임스 버컨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이다. 옥스퍼드의 이튼칼리지Eton College와 모들린칼리지Magdalen College에서 수학하고, 이후 이란에서 페르시아어와 아랍어를 공부했다. <파이낸셜 타임스Finacial Times>의 특파원으로 중동, 독일, 미국 등지에 주재했고,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등에 칼럼을 기고하면서 날카로운 필력을 선보였다.
들어가며
1장 보이지 않는 손의 탄생 - 출생에서 <천문학사>의 발간까지(1723~1746)
애덤 스미스의 출생과 환경 / 연방주의자의 탄생 / 글래스고 대학 시절 / 허치슨과 맨더빌의 대조적인 사상 / 글래스고 대학의 스승들/ 우울했던 옥스퍼드 대학 시절/ 과학적 발견에 대한 인간의 심리를 다루다 / ‘보이지 않는 손’의 첫 번째 의미
2장 도덕철학자로서의 명성 - 애덤 스미스의 대학교수 시절(1746~1759)
헨리 홈의 지원 / 애덤 스미스의 수사학 강의/ 애덤 스미스의 언어 연구 / 추측에 의존한 18세기의 역사의식 / 애덤 스미스의 사람들 / 글래스고 대학에서의 교수 시절 / 명성이 자자해진 애덤 스미스의 강의 / 18세기 에든버러의 상황과 애덤 스미스의 사상적 면모/ 공개되지 않은 메모장 / 에든버러협회에서의 애덤 스미스
3장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공정한 관찰자 - 《도덕감정론》의 출간(1759)
인간의 마음의 움직임에 관하여 논하다 / 인간은 어떻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가 / 더욱 더 동감하는 감정 / “사회는 행동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거울” / 《도덕감정론》의 의의와 한계 / ‘공정한 관찰자’의 진정한 의미 / 상업사회의 도덕적 질서와 부의 추구 간의 괴리 / ‘보이지 않는 손’의 두 번째 의미 /
4장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 그랜드 투어를 통한 프랑스 사상가들과의 교류(1759~1776)
‘공정한 관찰자’의 한계 / 찰스 톤젠드와의 인연 / 버클루 공과의 그랜드 투어 여정 / 그랜드 투어에서 만난 사람들 / 각자 독립적이었던 스미스와 흄 / 특별한 사교기간 / 케네의 《경제표》에 대하여 / 휴의 죽음과 그랜드 투어의 끝 / 그랜드 투어의 성과 / 그랜드 투어 이후의 연구생활 / 총체적 불황 / 갈수록 심해지는 우울증 / 아메리카 식민지에 대한 다양한 견해 / 《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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