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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세기
1961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서울교대를 졸업했다. 1989년 무크지 「민중시」 5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경기 용인토월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었다. 2006년 9월 13일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어린 민중>, <그곳을 노래하지 못하리>, <겨울 산은 푸른 상처를 지니고 산다>와 유고동시집 <해님이 누고 간 똥>이 있다.
- 책머리에
1. 모락모락
1. 초승달
2. 모락모락
3. 할머니 가게
4. 붕어빵 장수
5. 아파트 1
6. 아파트 2
7. 아파트 3
8. 아파트 4
9. 아파트 5
10. 아파트 6
11. 물방울 꽃
12. 엄마의 성씨 1
13. 엄마의 성씨 2
2. 발자국 무늬
1. 발자국 무늬
2. 까치 소리
3. 사계절
4. 개미와 베짱이
5. 동생을 떼 놓고 오면서
6. 눈이 쌀이라면
7. 습관
8. 여름밤
9. 참새들
10. 매향리 매화나무
11. 부시맨
12. 냇가의 느티나무
13. 꽃
14. 상년이
15.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3. 코 고는 엄마
1. 아침
2. 대낮
3. 동운이
4. 오월 삼촌
5. 코 고는 엄마
6. 약수터에서
7. 비둘기 울음소리
8. 옛날 군것질
9. 동무 없으면
10. 콩 순
11. 만복상회
12. 뽕나무
13. 까치
14. 별밤
15. 전봇대
4. 풀잎 미끄럼틀
1. 아기 햇살
2. 풀잎 미끄럼틀
3. 할아버지 사진
4. 여름
5. 개
6. 할머니
7. 민속촌에서
8. 강아지 똥
9. 선생님
10. 우리는 알아요
11. 눈사람
- 해설 / 앉은뱅이꽃을 어루만지는 시인 : 김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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