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김남길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물과 곤충을 좋아하여 자연 과학과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참으로 당돌한 학교》, 《15분짜리 형》, 《쓰레기를 먹는 공룡》, 《산소가 뚝!》 등이 있고, 어린이 책으로 《10원이 황금알을 낳는 경제 이야기》, 《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공룡 상상》,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 《숲이 좋아요》, 《바다가 좋아요》, 《소풍을 떠나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박신식
1969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돈암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93년 단편 동화로 MBC창작동화대상, 1994년 동시로 아동문예 문학상, 교육평론 신인상, 1995년 장편 동화로 계몽사 아동문학상, 2017년 장편 동화로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곱슬머리 화랑 야나》,《등대지기 우리 아빠》, 《내 동생 순이》,《공짜밥》,《엄마 왕따》,《찢어버린 상장》 등과 동시집 《풀, 풀이름 짓기》가 있습니다.
저자 : 이경순
경남 함양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첫 장편 동화 '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가 삼성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는 동화, 우리 전통의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가지게 하는 동화를 아주 많이 쓰고 싶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넌, 학교 끝나면 뭐해?》《대장 넷 졸병 일곱》《다락방의 비밀》《녹색 일기장》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산 자락에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멋진 동화를 쓰기 위해 두루 애쓰는 중이랍니다.
저자 : 김현숙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 당선을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사랑받기를 욕망하는 꼬마 곰과 사랑해 주려는 아줌마 곰, 둘 모두가 자기 안에 있다며 배시시 웃는 동화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들의 맛있는 요리 학교》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는 좀 다른 유령》이 있습니다.
저자 : 백미숙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요, 동화책이 좋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꽃은 흙에서 핀다』가 당선된 후로 꾸준히 글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코끼리 때문이라고?』, 『별별 물건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주차금지』외에 리틀씨앤톡에서 만든『줄무늬면 어때!』도 있어요.
저자 :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짝이 주인을 찾습니다!』『너 때문에 못살아!』『깃털이 지켜준 아이』『하얀 도화지』『내가 먼저 사과할게요』『나는 누구지?』『물길을 만드는 아이』 등 60여 권이 있습니다.
저자 : 양지숙
1967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고, 『악어가 사는 섬』으로 제5회 MBC창작동화대상 장편부분을 수상했으며, 『황금빛 순록』으로 제14회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동화부분울 수혜 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장편동화 『고추 떨어지면 어떡해』, 『하얀지팡이와 파란 자전거』, 『악어가 사는 섬』청소년 소설 『발해 1300호 우리의 항해는 끝나지 않았다』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할머니, 우리 할머니
세 여자 이야기
내 짝꿍 안젤라 누나
철조망 꽃
강물에 뜬 미루나무
내 잘못이 아니야!
슬픈 거짓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