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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06) 항일 독립 운동과 안중근
서강출판사 | 5-6학년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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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세기와 20세기의 역사를 중심으로 조선이 문호를 개방하거나 일제의 침략을 받는 과정, 외세에 대응하는 지도자들의 철학과 의식,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의연히 싸웠던 인물과 사건 등을 집중 조명하는 다큐동화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이다.

동화 형식을 빌려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반영하면서도 읽는 재미를 준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는 각 권의 핵심을 이루는 사건과 인물에 많은 비중을 두되, 시대적 배경이나 사회상을 이해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소개함으로써 숲과 나무를 같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박스 기사와 사진 자료를 통해 역사 상식을 충분히 수록하여 볼 거리를 제공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정범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월간 <현대불교>와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오래 전 월간 <굴렁쇠어린이>에서 일할 때는 어린이들과 함께 매달 여러 곳의 역사 유적을 답사하기도 했다. 지금은 AQ(아크인사이트 큐) 편집위원이며, 창작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처님 이야기 들려주세요』(전 4권), 『2002, FIFA 월드컵 공식보고서』(공저) 등이 있으며, 여러 편의 소설과 에세이를 인터넷에 연재했다. 앞으로는 『우리 화가, 중광』 등 전기 소설을 펴낼 예정이며,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과 새롭게 만나려고 한다.

감수 : 이희근
단국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학교단과 갑오농민봉기\'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역사 현상과 자료를 분석하여 그 뒤에 숨은 의미를 해석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그 성과로 『우리 역사의 수수께기 1, 2』, 『유물로 읽는 우리 역사』, 『한국사 그 끝나지 않은 의문』, 『한국사는 없다』, 『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 『전환기를 이끈 17인의 명암』 등의 책을 펴냈다.

  목차

대장부다운 기개를 펼쳐라
되찾아야 할 우리 땅 간도/항일 독립 운동의 중심지였던 얀치헤

목숨 바쳐 독립의 주춧돌이 된 의병

백두산 호랑이
금강산의 4대 사찰

나라 없는 백성
조선총독부 건물의 역사

하얼빈으로 가는 길

국민 계몽 운동
창가, 신체시, 근대시는 어떻게 다를까/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박은식/자주적인 역사관을 세운 신채호/
첫 번째 신소설, 「혈의 누」/신연극과 신파극/한국 최초의 서양 음악과 서양 미술

하얼빈 공원에 부는 가을바람

차이자거우에서 흘린 눈물
남만주철도

세계를 뒤흔든 총소리

뤼순 감옥에서 벌인 전쟁
뤼순 감옥

도산 안창호와 신민회
제물포에서 시작된 한국 축구/압록강 철교/안창호와 안중근이 남긴 말과 글

2ㆍ8 학생 독립 운동
뒤늦게 업적을 평가받은 여운형

기미년 3월 1일
민족 대표 33인과 48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불꽃처럼 살다간 유관순 의사

부록
안중근의 의협심과 평화 사상/3ㆍ1 운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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