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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독일 프로이센 브레슬라우에서 태어나 루터교회 목사이자 신학자로 살았다. 1927년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30년에 베를린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으며, 목사 안수를 받기 전 미국 뉴욕의 유니온 대학 신학부에서 수학한 후 독일로 돌아가 강의와 목회 활동을 벌였다. 독일교회에 대한 나치의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항거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했으며, 고백교회 설교자 학교에서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이를 뿌리치고 귀국해 히틀러 암살계획에 가담했다가 1943년 체포되었고, 1945년 4월 9일 39세의 나이로 교수형을 당했다. 히틀러가 자살하기 3주 전이었다. ‘독일의 양심’이라고도 불리는 본회퍼의 치열하고도 정의로운 삶은 당시 독재자 히틀러 앞에서 침묵하던 독일교회에 대한 날선 비판으로 드러났을 뿐 아니라 기독교의 양심을 지키고 하나님나라의 정의를 현실의 삶 속에 실현하고자 자신을 희생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그의 삶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까지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감사의 글
머리말
Ⅰ.바르셀로나 - 1928년 3월 ~ 1929년 2월
Ⅱ.미국 생활 - 1929년 ~ 1930년
Ⅲ.베를린 - 1931년 10월 ~ 1933년 7월
Ⅳ.베를린 - 1932년 ~ 1933년
Ⅴ.런던 - 1933년 ~ 1935년
Ⅵ.핑켄발데신학교 - 1935년 ~ 1937년
Ⅶ.공동 목사관 - 1938년 ~ 1940년
Ⅷ.전쟁·음모·감옥·죽음 - 1939년 ~ 1945년
주석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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