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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이후
사이언스북스 | 부모님 | 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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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다윈 이후: 다윈주의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말하다>는 ‘다윈 붐’ 속에서 다윈 사상의 핵심을 정확하게 집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다.

위대한 고생물학자이자 진화 생물학자인 스티븐 제이 굴드는 ‘진화론의 투사’를 자처하며 ‘다윈의 생물관’의 본래 모습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다. 그는 해박한 지식과 우아한 문체를 바탕으로 19세기와 20세기의 정치_사회_문화적 흐름 속에서 다윈의 사상이 어떻게 왜곡.확산되었는지,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스티븐 제이 굴드의 첫 번째 글 모음인 <다윈 이후>(1977년 초판 출간)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다윈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굴드는 다윈주의가 자연의 다양성과 학문의 다양성을 인지하고 각각을 아우르며 새로운 경지에 이르게 하는 ‘사상의 창조적 추진력’이라고 주장한다.

다윈의 사상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진화’시켜 나가며 현재에 이르렀다. 굴드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 반성하고 도전하는 다윈 정신은 앞으로도 잠들지 않고 늘 깨어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의 풍부한 교양과 유려한 문체에 담긴 ‘진정한 다윈주의’를 위한 호소는<다윈 이후>초판이 나온 지 3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유의미하다.

  출판사 리뷰

다윈에 대한 오해는 이제 충분하다!
근현대의 온갖 편견들로부터 다윈을 해방시키는 다윈주의의 고전!


“다윈 이후 100년이면 이제 충분하지 않습니까?” 1959년『종의 기원』출간 100주년 기념식장에서 미국의 저명한 유전학자 허먼 조지프 멀러가 볼멘소리를 했다. 그 후 50년이 지나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출간 150주년을 맞은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윈 이후 150년, 여전히 불만스럽다.”
‘다윈의 해’ 2009년을 맞아 도처에서 다윈 이야기가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다. 학계 수준에서만이 아니라 대중문화와 교육 부문에서도 다윈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다종다양한 전시회와 이벤트, 무수한 다윈 관련 도서들이 ‘다윈 붐’을 증명해 준다. 수많은 진화 생물학 학자들이 다투어 다윈과 그의 진화론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려 노력 중이다. 이는 그동안 다윈에 대한 일반의 몰이해와 무관심이 그만큼 깊었다는 반증이다.
(주)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한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의『다윈 이후: 다윈주의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말하다(Ever Since Darwin: Reflections on the Natural History)』는 이러한 ‘다윈 붐’ 속에서 다윈 사상의 핵심을 정확하게 집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다. 위대한 고생물학자이자 진화 생물학자인 스티븐 제이 굴드는 ‘진화론의 투사’를 자처하며 ‘다윈의 생물관’의 본래 모습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다. 그는 해박한 지식과 우아한 문체를 바탕으로 19세기와 20세기의 정치?사회?문화적 흐름 속에서 다윈의 사상이 어떻게 왜곡?확산되었는지,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하버드 대학교 지질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교 동물학과의 알렉산더 아가시 석좌 교수를 겸직한 스티븐 제이 굴드는 리처드 도킨스와 함께 현대 진화 생물학계를 대표하는 학자였다. 고생물학, 지질학, 동물학, 과학사라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을 한 그는 ‘단속 평형설’을 제시해 다윈 이후 100여 년간 진화 생물학자들을 곤혹스럽게 한 진화 과정상의 단절을 설명했으며, 다윈의 사상이 과학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해명하고, 에드워드 윌슨의 사회 생물학, 분자 생물학자들의 유전자 결정론 등이 범할 수 있는 과학주의적 오류를 과학자의 입장에서 비판해 진화 생물학의 논의를 심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진화 생물학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키는 데도 힘썼다. 1974년부터 2001년까지 27년간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 발간하는 월간지 《자연사(Natural History Magazine)》에 300편이 넘는 에세이를 연재하고 20권 이상의 진화 생물학 저서를 출간하며 미국의 대표적 텔레비전 과학 프로그램「노바(Nova)」를 통해 강의를 펼치는 등 다윈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맞서 다윈주의를 설명하고 옹호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이러한 과학 대중화 작업을 통해 굴드는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과 함께 한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로 명성을 드날렸다.


다윈으로 돌아가자!

사실상 우리 서양인들은, 인간은 미리 예정된 과정의 과장 위대한 창조물이므로 지구와 생물들을 지배하고 소유할 수 있는 운명을 지닌 존재라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사실 나는 참된 다윈 정신이 그러한 우리의 오만한 사상을 부정함으로써 황폐해진 이 세계를 구원해 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곤 한다. -본문에서

스티븐 제이 굴드의 첫 번째 글 모음인『다윈 이후』(1977년 초판 출간)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다윈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굴드는 다윈주의가 자연의 다양성과 학문의 다양성을 인지하고 각각을 아우르며 새로운 경지에 이르게 하는 ‘사상의 창조적 추진력’이라고 주장한다.
굴드는 다윈주의가 “행성학과 지질학, 사회사 정치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것이지만 진화론-다윈이 구상했던 대로의-

  작가 소개

저자 : 스티븐 제이 굴드
1941년 9월 10일 미국 뉴욕 시 퀸즈 구의 세속적인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는 법정 속기사였고 어 머니는 예술가였다. 다섯 살 때 자연주의자이자 마르크스주의자였던 아버지와 함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갔을 때 티라노사우루스를 보고 고생물학자가 될 것을 결심했다고 한다.?1963년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앤티오크 대학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1966년 그곳의 교수가 되었다. 1967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고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같은 해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3년 하버드 대학교 지질학과 정교수가 된 후 일생 동안 재직했다. 하버드 대학교 비교 동물학 박물관에서 무척추 고생물학 큐레이터로 있으면서 서인도 제도에 서식하는 육지 달팽이의 진화 과정을 연구했다. 1982년부터는 하버드 대학교 동물학과의 알렉산더 아가시 석좌 교수를 겸했다. 1972년 닐스 엘드리지(Niles Eldrege)와 함께 자연사에서 생물의 진화는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일어났으며 그후 오랫동안 거의 변화 없는 시기가 이어졌다고 보는 단속 평형설을 주창했다. 굴드는 학문적 업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유명하다. 그는 미국 학술원?인류학회?계통동물학회?자연사 학회의 회원이었으며 고생물학회와 진화학회, 미국 과학 진흥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0여 개 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맥아더 특별 연구원을 지냈으며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록펠러 재단, 미국 야구협회, 스포츠 사학회 회원이 었고 영국 에든버러 왕립 협회와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의 특별 회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1975년 40세 이하의 뛰어난 고생물학자에게 수여하는 슈헤르트 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미국 안팎으로부터 10여 개의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일생 동안 영국과 미국의 대학들에서 44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굴드는 풍부한 저술을 통해 진화 생물학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힘썼다.1974년부터2001년까지 27년간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발간하는 월간 잡지 《자연사(N

  목차

머리말 7

1부 다윈주의
1장 다윈에 대한 오해와 이해 21
2장 비글호에서의 5년 31
3장 다윈의 딜레마 41
4장 다윈은 잠들지 않는다 49

2부 인류의 진화
5장 인간과 다른 유인원 친척 63
6장 관목론과 사다리론 75
7장 유형 성숙설과 반복설 87
8장 일찍 태어나는 인간 아기 97

3부 생명의 진화
9장 아일랜드엘크를 둘러싼 논쟁 107
10장 파리의 모체 살해 123
11장 대나무와 매미와 애덤 스미스 133
12장 미끼물고기를 진화시킨 조개 143

4부 생명의 역사
13장 생물의 5계 157
14장 무명의 단세포 영웅들 167
15장 캄브리아기 대번성 179
16장 페름기 대멸종 189

5부 지구의 역사
17장 버넷 목사의 하찮은 행성론 199
18장 균일론과 격변론 209
19장 벨리코프스키의 좌충우돌 219
20장 대륙 이동의 확실한 증거들 229

6부 자연에 대한 오만과 편견
21장 크기와 형태 243
22장 인간 지능의 잣대 253
23장 척추동물 두뇌의 역사 263
24장 행성의 크기와 표면적 271

7부 사회 속의 과학
25장 과학사의 영웅과 바보들 283
26장 직립의 의의 291
27장 인종 차별주의와 반복설 301
28장 우리 안의 유인원 313

8부 인간 본성의 과학
1부 인종과 성과 폭력 325
29장 인종 구분의 무의미성 327
30장 인간 본성 연구의 비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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