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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손은 반에서 최고!
문지아이들 71
문학과지성사 | 3-4학년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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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2년 출간된 <지붕 위의 카알손>, 2003년 출간된 <돌아온 카알손> 연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나이를 알 수 없는 특별한 존재 '카알손'과 집안의 막내둥이 '릴레브로르'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간이 흐르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모험담, 그 안에 담긴 아이들과 어른들의 성숙을 재미있게 그렸다.

릴레브로르가 심심할 때마다 창문으로 쌩 하고 날아 들어오는 카알손은 세상에서 무서운 게 하나도 없고 모든 일에 자신만만한 자칭 '한창 나이'의 남자다. 하지만 그런 카알손에게도 위기가 닥친다. 신문 1면에 카알손을 잡아오면 상금을 주겠다는 기사가 실린 것.

이 기사를 둘러싸고 카알손과 릴레브로르 가족, 집안일을 도와주는 염소 아줌마, 먼 친척인 율리우스 아저씨가 벌이는 갖가지 소동이 웃음을 자아낸다.릴레브로르는 다시 한숨을 내쉬었어요. 일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해 보였기 때문이지요. 카알손이 전혀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예요."사랑하는 카알손, 네가 바로 날아다니는 통이라는 걸 모르겠니? 사람들이 잡으려고 하는 게 바로 너야. 그걸 알아야지!" -본문 24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스웨덴의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1907년 11월 14일, 스웨덴 빔메르뷔의 작은 농장 네스에서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태어났다. 린드그렌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사남매 중 둘째로 오빠와 여동생들과 함께 농장 일을 도우며,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았다. 이런 찬란한 어린 시절은 작품 곳곳에 반영돼 있다.초등학교를 마치고, 중등학교까지 진학한 린드그렌은 삐삐와 달리 모범생이었다. 작문 실력이 뛰어났고 체육을 좋아했다. 중등학교 때는 책 읽기에 푹 빠져들었다. 학교를 마친 린드그렌은 지역 신문사에 수습기자로 일했다. 그리고 미혼모로 아들 라르스를 낳았다. 사람들의 시선은 따가웠고 이를 피해 대도시 스톡홀름으로 떠나야 했다. 혼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만만치 않았다. 자립을 위해 비서 교육을 받기로 하고 아들을 코펜하겐의 위탁 가정에 맡겼다. 아들과 떨어져 보내는 괴로운 시간을 견디며 비서로, 자동차 클럽 조수로 일했다. 그리고 그 자동차 클럽에서 스투레 린드그렌을 만나 결혼한다. 린드그렌이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은 늦은 편이었다. 글솜씨를 알아본 주변인들은 그녀가 일찍이 유명한 작가가 될 거라 굳게 믿었지만 정작 본인은 작가가 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스투레와 결혼하고 딸 카린을 낳았는데, 카린이 일곱 살 때 폐렴에 걸리며 그 계기가 시작됐다. 아픈 딸을 위해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었고, 몇 년 후 이를 출판사 공모전에 보내고 당선되면서 1945년《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 탄생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삐삐 이야기는 이후《꼬마 백만장자 삐삐》,《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로 계속되었다. 린드그렌은 1958년 ‘어린이 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이밖에 스웨덴 한림원 금상, 유네스코 국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작품을 썼으며, 9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린드그렌은 작품 활동 외에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린이 체벌, 원자력, 폭력적인 동물 사육에 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냈고 실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1978년에는 독일 출판협회로부터 평화상을 받았다.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만들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모리스 샌닥, 캐서린 패터슨 등이 이 상을 받았다.

  목차

1. 누구나 카알손일 권리는 있어
2. 아, 카알손 생일이네!
3. 카알손은 반에서 최고!
4. 카알손이 릴레브로르 집에서 자던 날
5. 팬케이크와 계피빵으로 성질 굽기!
6. 뒤죽박죽 코골이 작전
7. 한밤중의 대소동
8. 동화의 세계가 열리던 날
9.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 카알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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