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신문전쟁  이미지

신문전쟁
닛케이 vs 요미우리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부모님 | 2009.04.06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80p
  • ISBN
  • 97889744256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등 신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일본 대표 신문인 닛케이와 요미우리가 펼치는 그들만의 전쟁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책이다. 현재 일본 신문시장의 양대 산맥인 두 신문이 과거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 이를 수 있었을까? 이 책을 보면 그 과정과 더불어 일본 신문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다.

저자는 주변 지인들과 자료를 통해 닛케이와 요미우리가 펼친 치열한 전쟁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작가는 경제기자의 눈으로 1980년대 한창 일본이 경제발전 과도기를 겪고 있던 시절, 우위를 점하기 위해 펼친 두 신문사의 전쟁을 낱낱이 파헤친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요 등장인물은 모두 실존했던, 혹은 실존하는 인물들이다. 그리고 사건과 데이터 등은 모두 정확한 취재와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넘버 1’으로 부상하기 위해 닛케이와 요미우리가 펼친 치열한 전쟁 실화!


1등 신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일본 대표 신문인 닛케이와 요미우리가 펼치는 그들만의 전쟁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현재 일본 신문시장의 양대 산맥인 두 신문이 과거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 이를 수 있었을까? 이 책을 보면 그 과정과 더불어 일본 신문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다.

최용성 저자는 주변 지인들과 자료를 통해 닛케이와 요미우리가 펼친 치열한 전쟁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작가는 경제기자의 눈으로 1980년대 한창 일본이 경제발전 과도기를 겪고 있던 시절, 우위를 점하기 위해 펼친 두 신문사의 전쟁을 낱낱이 파헤친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요 등장인물은 모두 실존했던, 혹은 실존하는 인물들이다. 그리고 사건과 데이터 등은 모두 정확한 취재와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냈다.

‘일본의 경제신문은 왜 닛케이 하나밖에 없을까?’
최용성 저자가 품었던 많은 궁금증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이었다. 신문대국 일본에서 일간 경제신문이 사실상 닛케이 하나라는 사실은 경제신문 기자로 있다가 일본에 연수를 온 저자에게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엇비슷한 두 나라 신문산업 구조 속에서 한국은 수개의 경제신문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일본은 닛케이라는 유력 경제신문이 경제신문시장을 평정하고 있다.
오늘날 일본에서 닛케이는 여러 신문들 중 하나가 아니다. 닛케이의 파워는 “일본은 닛케이를 읽는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으로 대별된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다.
닛케이의 이 같은 제패는, 특유의 성장 전략과 함께 엔조지 지로라는 천재 신문경영자, 그리고 닛케이가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역사적인 배경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닛케이 외에도 몇 가지 경제신문이 더 있기는 했지만 아무도 닛케이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그렇다고 해도 의문은 남는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경제정보에 대한 수요가 강할 것 같은 이 나라에서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등 유력 종합지들은 경제신문 시장에 뛰어들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일까?
계속해서 의문을 품던 저자는 와세다대학 중앙도서관은 물론, 신주쿠 중앙도서관을 무던히도 많이 들락거리면 일본 신문사들의 과거를 좇기 시작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용성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했다. 편집국 국제부, 지식부, 산업부, 정치부, 금융부 등에서 근무하다 일본 와세다대학으로 연수를 떠났다. 도쿄에서 일본 언론인을 두루 만나고 일본 곳곳을 여행하며 일본을 알고자 했다. 현재 편집국 사회부에서 국토해양부, 노동부, 환경부 등을 출입하고 있다. ‘인터넷 신무역라운드’ 기사로 제30회 한국기자상(한국기자협회)을 수상했다. 《인터넷의 오스카상-웨비어워드》, 《뉴파워 299》(공저), 《금융상식 완전정복》(공저) 등의 책을 썼다.

  목차

새로운 경제신문
판매의 카미사마
최고 방침
요미우리 가정경제신문
야심가
대표 경제신문
4번째 제호, 닛케이
천재 신문 경영자
신문도 잘 만드는 신문사
KS 프로젝트
하이테크 신문
안착
요미우리의 중흥
공산주의자에서 기자로
새로운 거인
신문의 격
엔고 불황
코리아 펀드
KS 시동
블랙 먼데이
닛케이금융신문
리쿠르트 사건
저널리즘에 관하여
쿠데타 논의
카미사마의 퇴장

일본 주요신문?통신 변천사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