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벨벳의 악마 이미지

벨벳의 악마
고려원북스 | 부모님 | 2009.04.01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3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504p
  • ISBN
  • 978899126486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구부러진 경첩> <황제의 코담뱃갑>의 작가 존 딕슨 카의 역사 미스터리 소설. 240년 전의 독살 사건을 파헤치는 정통 추리 요소와 17세기 영국 왕실의 역사를 배경으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실존역사, 과거로 타임 슬립을 하는 판타지 요소가 교묘하게 맞물리는 작품이다.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은, 2세기 전의 니콜라스 펜튼 경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가 펼쳐진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펜튼 교수는, 240년 전의 펜튼 경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때부터 소설은 영국 찰스 2세 치하의 17세기를 배경으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역사소설이 된다. 더불어 펜튼 교수가 과거로 돌아온 목적, 즉 아내의 예정된 살인을 막기 위해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독살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 이 책은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은, 2세기 전의 니콜라스 펜튼 경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

240년 전의 독살 사건을 파헤치는 정통 추리 요소와
17세기 영국 왕실의 역사를 배경으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실존역사,
과거로 타임 슬립을 하는 판타지 요소가 교묘하게 맞물리는
역사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걸작 중의 걸작,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존 딕슨 카의 역사 미스터리!

“1675년 6월 10일 바로 이 저택에서 한 사람이 독으로 죽었어. 느리고 잔인한 살인이었지.”
“…… 그리고 집 주인이 있었어. 음, 신기하게도 나와 이름이 같더군. 니콜라스 펜튼.”

역사를 바꿔서라도 여자를 지키고 싶다!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어!”


이 책의 시작은 판타지적이다.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 교수가, 2세기 전의 니콜라스 펜튼 경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

9년간 이 사건을 연구한 펜튼 교수는 모든 역사적 사실을 알고 과거로 돌아갔다. 그가 몰랐던 것은 찢겨진 문서 3페이지에 기록돼 있던 일과, 여자를 독살시킨 범인뿐. 과연 그는 과연 살인을 막고 여자를 지킬 수 있을까?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펜튼 교수는, 240년 전의 펜튼 경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때부터 소설은 영국 찰스2세 치하의 17세기를 배경으로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역사소설이 된다. 더불어 펜튼 교수가 과거로 돌아온 목적, 즉 아내의 예정된 살인을 막기 위해 그간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독살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과거와 현재가 넘나드는 설정, 또다시 악마와의 대결구도…….

역사소설이면서 판타지, 그리고 미스터리!

이처럼 이 책은 처음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상황설정으로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후 추리와 역사, 판타지적 요소들이 교묘하게 맞물리면서, 기존의 추리소설과는 다른 독특한 읽는 맛을 선사한다.
“닉 펜튼이 겪는 일들은 대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고 많은 등장인물들이 실존했던 이들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당시의 폭발할 듯한 정치적 갈등이 한 집안 내의 살인이라는 개인사와 정교하게 맞물려 속도감 있게 쏟아지는 스릴과 서스펜스는 경이로울 지경이다”는 장경현(추리소설 평론가)의 평가처럼, 각기 이질적인 여러 요소들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정교하게 짜여 있음은 물론, 시종일관 마치 “도화선이 타들어가는 듯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딕슨 카의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경탄을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장미의 이름>과 <다빈치 코드>보다 앞섰다!
‘불가능범죄의 대가’ 존 딕슨 카, 사실은 역사미스터리 창시자!


“많은 이들이 카가 역사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하여 이후 <장미의 이름>과 <다빈치 코드> 등 현대의 주류를 형성하는 데 그 기반을 세웠다고 인정하고 있다. 카의 역사 미스터리에 영향을 받아 조세핀 테이 등의 작가들이 과거 사건을 탐구하는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또한 폴 도허티나 엘리스 피터스 등이 과거를 무대로 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미스터리 작가이자 평론가인 앤서니 바우처는 카가 역사 미스터리의 길을 닦았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퍼즐 미스터리의 거장이 이런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의의는 매우 크다. 역사 미스터리가 추리소설의 잘못 뻗어나간 가지라는 편견을 떨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벨벳의 악마 해설’ 중에서)

딕슨

  작가 소개

저자 : 존 딕슨 카
애거사 크리스티, 엘러리 퀸과 함께 추리 소설 황금기를 이끈 존 딕슨 카는 불가능 범죄, 밀실 트릭, 역사 미스터리부터 평전과 비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약을 보인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수수께끼로 가득 찬 퍼즐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정교하게 구성된 카의 독창적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상식적으로는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사건과 기발하고 정교한 트릭에 정통한 그는, 범인이 누구인가(whodunit)보다는 어떻게 범죄가 벌어졌는가(howdunit)에 초점을 맞춘 작가다. 추리 소설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로 밀실을 꼽았던 그는 특히나 밀실 수수께끼에 정통한 면모를 보이며?‘밀실의 카’라고 불린다.카는 호러와 오컬트에 심취하여 종종 미스터리에 고딕 분위기를 혼합시켰다. 그의 작품에는 오래되고 으스스한 저택 같은 기괴한 장소, 늪, 잘린 머리, 수상한 공작과 공작부인, 창백한 신부, 박쥐와 밤에 날뛰는 짐승들이 등장한다. 미스터리 강국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도 존 딕슨 카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이 탄생했다. 주로 본격 추리 작가들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소년 탐정 김전일의 할아버지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를 내놓은 요코미조 세이시, 『문신 살인 사건』의 다카기 아키미쓰, 야마구치 마사야를 비롯하여 『점성술 살인 사건』의 시마다 소지와 '관' 시리즈의 아야쓰지 유키토 작가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장점으로 손꼽히는 밀실 트릭이나 오컬트 분위기 때문에 오히려 다소 마니아 취향의 작가라는 인식이 강하다.한국도 일본의 사정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존 딕슨 카는 애거사 크리스티나 코난 도일에 비해 대중적 인기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가 미스터리 분야에 끼친 영향력과 업적으로 보자면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는 1977년 폐암으로 사망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