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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찬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1975년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교황청 외교관대학에서 수학했다. 귀국 후 인천 화수동, 송도 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사목을 시작했으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총장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천 만수6동 성당 주임신부로 사목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혼인> <하느님 백성의 전례와 성사 생활> <이건 꼭 알아둡시다> <아름다운 혼인, 행복한 가정> <알기 쉬인 교회 혼인법> 편저로는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교회공동체와 사목직무> <수도자와 봉헌생활> 역서로는 <교회법원, 무엇하는 곳인가>등 다수가 있다.
프롤로그 : 어머님께 올리는 마지막 편지
어머니가 되는 길
어린 새색시와 데릴사위 / 공소에서의 혼인성사 / 열일곱 살 엄마
가마니 짜기 달인이 되다 / 김 진사댁 사위 소장수 미카엘 / 사랑하는 딸을 가슴에 묻고
가난한 사람들의 하늘
아버지의 풍류세월 / 이상한 소문과 노름빚 소동 / 잔병치레 잦은 울보 막내
아버지의 고향 흥신리로 / 슬픈 전쟁, 참혹한 피난길 / 세 살이니까 쌀 세 되만 지고 갈게
어머니, 행상을 시작하다 / 세상에서 가장 큰 바보 / 아버지의 스캔들 / 사랑을 위한 기도
사제의 어머니
반액 면제 장학생의 눈물 / 하느님의 소명이 분명하다 / 저도 신부가 될 수 있나요
이불이 작아서 발이 나와요 / 첫사랑의 눈물을 머금고 / 새벽 6시의 기도
내 사랑 나물할머니
낯선 땅, 그리운 얼굴
원본이 따로 있는 편지 / 막내가 돌아올 때까지 살아야지 / 편지로 대신한 회갑 축하연
어머니가 원하는 진정한 효도 / 홀로 드린 첫 미사 / 무거운 공짜 인생
외국인 신부를 위하여 / 못난 사제, 못난 아들
한 지붕 한 마음으로
절약에 재미를 붙인 아버지 / 부부싸움의 지혜 /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아랫목 따뜻한 밥 한 그릇 / 아름다운 자전거의 추억 / 공동명의로 낸 봉헌금
어머니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
달밤의 수도자 / 개미허리가 굽은 허리로 바뀌다 / 기상청보다 정확한 어머니 무릎
누굴 위해 바치는 꽃인가 / 교황님께서 지켜 주신 돈
내 눈물로만 오시는 어머니
사제의 어머니는 뭔가 달라야지 / 세 살 버릇 백 살 간다 / 자동전화응답기로 생긴 오해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되었다 /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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