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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할머니의 외눈박이 사랑
가톨릭 사제가 쓴 눈물의 사모곡
이지출판 | 부모님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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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어머니에게 나는 영원한 막내둥이였고
연인이었으며, 존경하는 신부님이었다.


이 책은 이찬우 신부가 어머니를 여읜 후에 지난 40여 년간 틈틈이 수첩에 기록해 두었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의 편린들을 모아 깊은 기도와 사숙 끝에 엮어 낸 간절한 눈물의 사모곡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한 사제의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나 감상적인 글이 아니라, 가톨릭 사제의 눈으로 바라본 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외눈박이 사랑을 통해 인간의 삶이 결국 어떤 궁극적인 목표를 지향해야 하는가를 깊이 성찰케 하는 명상 에세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보여지는 어머니의 지극한 모성애와 어머니에 대한 사제의 지극한 효성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자녀들이 가정 안에서 서로에게 얼마나 큰 사랑과 꿈을 만들 수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역자 : 이찬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1975년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교황청 외교관대학에서 수학했다. 귀국 후 인천 화수동, 송도 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사목을 시작했으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총장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천 만수6동 성당 주임신부로 사목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혼인> <하느님 백성의 전례와 성사 생활> <이건 꼭 알아둡시다> <아름다운 혼인, 행복한 가정> <알기 쉬인 교회 혼인법> 편저로는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교회공동체와 사목직무> <수도자와 봉헌생활> 역서로는 <교회법원, 무엇하는 곳인가>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어머님께 올리는 마지막 편지

어머니가 되는 길

어린 새색시와 데릴사위 / 공소에서의 혼인성사 / 열일곱 살 엄마
가마니 짜기 달인이 되다 / 김 진사댁 사위 소장수 미카엘 / 사랑하는 딸을 가슴에 묻고

가난한 사람들의 하늘

아버지의 풍류세월 / 이상한 소문과 노름빚 소동 / 잔병치레 잦은 울보 막내
아버지의 고향 흥신리로 / 슬픈 전쟁, 참혹한 피난길 / 세 살이니까 쌀 세 되만 지고 갈게
어머니, 행상을 시작하다 / 세상에서 가장 큰 바보 / 아버지의 스캔들 / 사랑을 위한 기도
사제의 어머니

반액 면제 장학생의 눈물 / 하느님의 소명이 분명하다 / 저도 신부가 될 수 있나요
이불이 작아서 발이 나와요 / 첫사랑의 눈물을 머금고 / 새벽 6시의 기도
내 사랑 나물할머니

낯선 땅, 그리운 얼굴

원본이 따로 있는 편지 / 막내가 돌아올 때까지 살아야지 / 편지로 대신한 회갑 축하연
어머니가 원하는 진정한 효도 / 홀로 드린 첫 미사 / 무거운 공짜 인생
외국인 신부를 위하여 / 못난 사제, 못난 아들

한 지붕 한 마음으로

절약에 재미를 붙인 아버지 / 부부싸움의 지혜 /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아랫목 따뜻한 밥 한 그릇 / 아름다운 자전거의 추억 / 공동명의로 낸 봉헌금

어머니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

달밤의 수도자 / 개미허리가 굽은 허리로 바뀌다 / 기상청보다 정확한 어머니 무릎
누굴 위해 바치는 꽃인가 / 교황님께서 지켜 주신 돈

내 눈물로만 오시는 어머니

사제의 어머니는 뭔가 달라야지 / 세 살 버릇 백 살 간다 / 자동전화응답기로 생긴 오해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되었다 /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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