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은행대출 같은 간접금융, 투자유치 같은 직접금융,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국제금융 그리고 정부의 지원을 받는 정책금융 등 자금조달 전 분야의 실제사례를 이야기로 쉽게 풀어냈다. 25년 간 기업금융의 전 분야를 경험한 저자의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다.
은행과 벤처캐피탈에서의 대출 및 투자심사 경험, 증권사와 코스닥 시장에서 기업의 자금조달과 상장을 직접 도왔던 경험,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정책금융을 집행한 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창업을 하는 과정, 신생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방법을 찾아가는 고난의 길, 투자유치의 시행착오를 겪는 여러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사업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영원한 숙제다. 특히 지금처럼 불황의 시기에는 사업자금 조달이 기업의 생사를 가른다. 그러나 대형서점의 경제·경영 코너에 나와 있는 금융서적은 한결같이 재테크에 관한 책들뿐이다.〈불황에서 살아남는 금융의 기술〉은 중소기업 CEO들이 자금조달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최초의 책이다.
자금조달은 아주 광범위하다. 은행대출 같은 간접금융, 투자유치 같은 직접금융,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국제금융 그리고 정부의 지원을 받는 정책금융을 중소기업 CEO들이 모두 알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은 자금조달 전 분야의 실제사례를 이야기로 쉽게 풀어가므로 기업인들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자금조달에 이를 수 있다.
자금조달, 즉 기업금융이란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기업인들이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더라도 그 핵심을 깨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 책의 특징은 딱딱한 이론 설명은 지양하고, 말랑말랑한 사례를 이야기로 들려준다. 금융의 초보자라도 금방 이해할 수 있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쉽고도 재미있는 책이다.
25년 간 기업금융의 전 분야를 경험한 저자의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녹아 있으므로 중소기업 CEO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은행과 벤처캐피탈에서의 대출 및 투자심사 경험, 증권사와 코스닥 시장에서 기업의 자금조달과 상장을 직접 도왔던 경험, 그리고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정책금융을 집행한 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중소기업 CEO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는 사업성공의 필수요소인 금융을 미리 예습 할 수 있고, 금융기관 종사자나 취업 준비생은 이 책을 통해 기업금융의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재테크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기업금융에 관한 최초의 책
금융이란 투자자에게서 기업으로 돈이 흘러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기업이 이 돈으로 창출한 부가가치를 투자자에게 되돌려주는 것으로 금융이 완성된다. 그러므로 금융의 두 주체는 투자자와 기업이다. 투자의 대상이 기업이므로 투자자 역시 기업금융에 대해 알아야만 올바른 투자결정을 할 수 있다.
재테크에 관한 책은 홍수를 이루지만 기업금융에 관한 책은 아예 없다. 기업금융을 공부하려는 투자자들의 갈증을 이 책이 풀어줄 것이다. 창업을 하는 과정, 신생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방법을 찾아가는 고난의 길, 투자유치의 시행착오를 겪는 여러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 등 기업의 일상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듯 생생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에필로그의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은 향후 기업금융시장의 전망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송기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은행(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월 스트리트 연수를 거친 후 외환딜러로 활약했다. 그 후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겨 4년간 런던현지법인 대표로 국제금융시장의 생리와 금융기법을 체득했다. 1997년 한남투자신탁 국제부장으로 태국에서 시작된 외환위기가 한국경제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는 전 과정을 이해당사자의 입장에서 지켜보았다. 1998년 코스닥증권시장 상장팀장, 2001년 코스모창업투자 대표이사, 2003년 경기신용보증재단 본부장, 2010년 충남경제진흥원 원장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2007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전 세계 금융시장에 그림자를 드리울 때부터 거시경제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했고, 2009년부터 송기균경제연구소를 개설하여 경제와 금융시장에 대해 고민하고, 그 결과를 글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저서로는 『불황에서 살아남는 금융의 기술』, 『유동성 파티』, 『환율 지식이 돈이다』, 『주식과 부동산, 파티는 끝났다』, 『고환율의 음모』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재테크의 반대편에서 금융을 공부하기 004
제 1 장 금융의 달인을 찾아서
자금을 어떻게 구하지? 017
금융의 달인을 찾아서 023
최적의 금융방법을 찾아서 040
금융을 잘해서 불황을 이겨낸 기업 이야기 050
제 2 장 정책금융 활용의 기술
연구원 2명 홧김에 창업하다 071
창업 1년 만에 자금이 바닥나다 081
최소 비용으로 자가공장 마련하기 093
대출금리가 높아서 부담이 되는데 100
담보가 없어서 대출을 못 받는데 112
성장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최선의 방법은? 123
창업자금 조달이 가능할까? 135
제 3 장 사업계획서, IR,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사업계획서가 꼭 필요한가? 145
사업계획서 작성하기 154
말솜씨가 없어서 IR에 자신이 없는데 163
-IR 실패 사례에서 배우기
프리젠테이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나? 175
-프리젠테이션 IR 제대로 하기
제 4 장 투자유치의 기술
투자 유치를 어떻게 하지? 191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의 시작에서 끝까지 206
-준비된 창업자의 투자유치 실패와 성공
투자배수의 허상과 실상 226
-상대가치 산정 방식에 의한 투자배수 산정
투자배수를 간단하게 산정하는 방법은 없을까? 239
-자산가치 및 수익가치 산정 방식에 의한 투자배수 산정
에필로그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 253
대출 만기에 연장이 안 되면? 255
중소기업 대출시장 전망은?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