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일의 \'어린이 대학\'에서 10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주제의 과학.문화 상식을 알려주는 교양서 시리즈다. 과학과 문화 분야의 근원적인 부분부터 접근해 차츰 사고를 늘려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생각하며 읽는 문화 교양>편에서는 끊임없이 진보하고 향상하려는 \'문화\'에 대해 나룬다. 어떻게 하면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공평한 삶이란 똑같이 주어지는 것을 말할까? 등의 질문을 통해 학문.예술.종교.도덕 전반에 걸친 \'문명\'을 정의하고 \'인권\'이 생겨난 계기도 파헤친다.
작가 소개
저자 : 레오 G. 린더
지은 책으로 청소년 역사소설 <격정적인 소녀 잔다르크의 모험> 등이 있다.
저자 : 헬렌 본첼
독일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미국에 살다가 1978년 가족과 함께 독일로 되돌아왔다. 1991년 독일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 \'풀다 어린이 대학\'을 세웠다.
역자 : 이노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독일 킬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서울대와 중앙대에서 독일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중앙대 한독문화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크눌프>, <또 나야!>, <인생의 좌표를 잡아라> 등이 있다.
역자 : 이재원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베를린 훔볼트 대학을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와 아주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옮긴책으로는 <패션의 역사> <내 모든 사랑을 아이에게?> <여성들은 다시 가슴을 높이기 시작했다 : 20세기 패션 문화사>가 있다.
역자 : 정현규
서울대학교와 독일 베를린공과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문학박사이다. \'괴테의 문학작품에 나타난 베일 모티브 연구\'로 학위를 땄으며, 2006년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 중이며, 원광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 장 인간을 서로 연결해 주는 것, 문자와 매체
머리말 -디터 잘데키
말하지 않고 의사소통하기
문자의 발명
철자의 발명
일부에게만 허용된 기술, 글쓰기
소식의 전달
현대적인 통신수단
사회가 발전하면서 언어는 빈곤해지다
2장 하얀 눈이 백합꽃으로 와서 예술이 되었다.
머리말 - 안티예 헤게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가는 어떻게 예술을 만들어 내나?
미술의 역사
아이들이 예술을 만든다
3장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 법과 정의
머리말 - 잉고 리히터
공평함이란 무엇일까?
규범과 법률은 꼭 필요할까?
이스라엘 최초의 법률, 십계명
법률을 정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범죄에는 그에 따른 처벌이 따라온다
진실을 가려내고 유죄를 증명하는 법
법치국가는 어떤 모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