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시는 우리의 마음을 가장 깨끗하고 순수하게 만들어 주며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섬세한 감수성과 자연과 사물, 인간에 대한 깊은 사고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 우리나라 유일의 동시문학단체인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200여명이 일년 동안 발표한 신작 중에서 중견 동시작가들의 자체 심사를 통해 70여 편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2. 자연과 관련된 동시들과 친구나 이웃, 일상생활 중 떠오른 단편들을 소재로 한 동시들로 크게 나누어 실었습니다.
3. 소박하면서도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이 동시를 읽는 느낌을 더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한국동시문학회
한국동시문학회는 동시 창작에 열정을 쏟고 있는 이백여 명의 동시인들이 2002년 5월에 만든 우리 나라 유일의 동시 문학 단체입니다. 그 동안 한국동시문학회에서는 동시 문학에 대한 세미나 개최와 작품집 발간, \'우리 나라 동시문학상\'을 제정하여 뛰어난 동시인에게 상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림 : 이영원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편집 디자인을 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마른 풀의 향기], [하늘나라 쿵쿵],?[밝음이와 어둠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혜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는 생물학을 전공하였지만 늘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고서 본격적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했고, 아기 엄마가 되고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살짝 미소가 고이는 기분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