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 작성 스킬.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울러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는 잊어라!
다시 쓰는 파워포인트 구성 원칙!파워포인트도 익히고 화려한 그래픽을 위해 포토샵도 사용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프레젠테이션.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상사는 '얘는 PPT가 왜 그 모양이야?'라거나 반려되곤 한다.
'슬라이드는 단순하게 만들고 글자는 몇 자를 넘기지 마세요'라는 지침은 상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다 보면 지킬 수 없는 원칙이 되고 만다. 어떻게 하면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를 작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과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이 책의 구성【기획】
- 파워포인트 작성 전에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법
-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 형식과 초안을 준비하고 다듬는 법
【슬라이드】
- 파워포인트의 설계도를 그리는 법
- 시각적 요소를 일관되게 배치하기
- 나만의 도형 마스터를 준비하기
- 폰트 사용의 기본 원칙
- 색상 사용의 원칙
【프레젠테이션】
- 대의명분이 이야기의 구조를 만든다
- 이야기의 연결
- 버리기에 집중하고 비유하여 설명하기
- 슬라이드 노트와 별첨 자료를 준비하기
-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완성하기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주어진 시간 안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 직장인
- 강의 자료나 발표 자료를 만들고 싶은 교수와 학생




작가 소개
저자 : 김용석
LG 및 CJ그룹 등 국내 대기업에서 IT기획 및 전략컨설팅 프로젝트를 15년간 경험하며 쌓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보고서에 대한 노하우와 독특한 시각을 가진 IT컨설턴트이자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축구, 야구, Led Zeppelin 등 스포츠와 70년대 락밴드에 열광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현재는 CJ시스템즈 정보전략 컨설팅 팀장으로 그룹 내 IT전략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Sonar & Radar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목차
1장. 문서작성을 위한 양념과 도구
2장.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3장. 레이아웃과 표준형식
4장.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5장. 이야기의 구조
6장. 클립아트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7장. 차트의 ABC
8장. 표를 그리는 몇 가지 팁
9장. 나만의 도형 마스터
10장. 서체 사용의 기본 원칙
11장. 슬라이드의 컬러
12장. 비교하기
13장. 아날로그식 프레젠테이션
14장. 대의명분으로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15장. 이야기의 연결
16장. 슬라이드 노트와 첨부 자료
17장.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