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 책’.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봄직한 8가지 마음에 대한 우화들이 담긴 우화 모음집이다.자기를 사랑하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 고집을 부리지 않는 마음, 기다릴 줄 아는 마음,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 등을 동물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꿈을 꾸며 우리의 마음을 드러내 준다. 꽃을 사랑하는 코뿔소 ‘꽃코’는 잠시나마 꽃을 잊은 것을 부끄러워하고, 하늘을 날고픈 하마는 헛된 꿈을 포기할까 말까로 고민하며, 진심으로 자기의 먹잇감인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픈 호랑이는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
출판사 리뷰
주로 동물에 빗대어 교훈을 주는 짧은 이야기를 ‘우화(寓話)’라고 합니다. 《꽃코 마음》에 실린 이야기들은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봄직한 8가지 마음에 대한 우화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꿈을 꾸며 우리의 마음을 드러내 줍니다. 꽃을 사랑하는 코뿔소 ‘꽃코’는 잠시나마 꽃을 잊은 것을 부끄러워하고, 하늘을 날고픈 하마는 헛된 꿈을 포기할까 말까로 고민하며, 진심으로 자기의 먹잇감인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픈 호랑이는 눈물겨운 노력을 하지요.
이 외에도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 고집을 부리지 않는 마음, 기다릴 줄 아는 마음,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을 동물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 책’ 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짧은 이야기, 긴 여운
- 현실에서는 없을 것 같은 동물들의 별난 이야기 속에는 인간의 여러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 그러나 읽을수록 그 의미를 곱씹어 보게 하는 여운이 그득한 우화입니다.
2. 마음이 전하는 생각
- 동물 주인공들이 전하는 8가지 마음속에는 생각이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각 편마다 뒤에 ‘마음 생각’을 두어 독자들이 느낀 마음과 생각을 견주어 보도록 했습니다.
3. 그림이 보여주는 이야기
- 사실화로 정성껏 그린 그림들은 이 우화집의 또 다른 특징입니다. 마치 우화가 현실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듯한 생생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끕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인
작위(作爲)에 흐르지 않고 검소하지만 강건한 조형으로 인간의 내면풍경을 형상화하는 화가로, 15회의 개인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해왔다. 다수의 작품이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Oci미술관, 금호미술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외교통상부, 국토개발연구원, 미술은행, 국가경영정보원, 태평양법무법인, 거제문화회관, 통영시, 포항공대학술문화관, 제주현대미술관, 대산문화재단, 교보문고 등의 공공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차
1. 코뿔소와 하얀 꽃 또는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 이야기
2. 하마의 꿈 또는 포기할 줄 아는 마음 이야기
3. 느림보의 모험 또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 이야기
4. 곰 아저씨의 옹달샘 또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 이야기
5. 호랑이의 눈물 또는 진실한 마음 이야기
6. 황금빛 카멜레온 또는 고집을 부리지 않는 마음 이야기
7. 사막에 핀 꽃과 여우 또는 기다릴 줄 아는 마음 이야기
8. 마지막 흰긴수염고래 푸름이 또는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