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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내 생애 마지막 영어 공부법
은행나무 | 부모님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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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뢰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꾸준히 업데이트해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뉴욕의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부속 몬테피오레 메디컬센터 재활의학과 전공의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실제 영어 학습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차분하고도 솔직하게 들려준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2년이 지난 후 미국의사시험 접수를 위해 미국인과 전화 통화를 하다 'date'라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해 진땀을 흘린 이야기, 2002년 말 미국 병원 입사를 위해 면접을 보다 미리 외워온 예상 질문이 아닌 다른 질문이 나오자 쩔쩔맨 이야기 등이 가감없이 실려 있다.

또한 저자가 영어 실력 향상의 꽃이라고 주장하는 영어책 읽기의 학습과정, 영화를 공부에 활용하는 방법, 영어 일기 쓰기,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라디오 영어 프로그램을 통한 영어 공부법, 영어 학원과 어학연수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 등 누구나 실행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민병철, 이익훈이 될 수는 없지만
뉴욕의사만큼은 할 수 있다!”
네티즌이 공인한 최강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 출간!


신뢰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꾸준히 업데이트해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가 독자들의 요구를 충실하게 보강,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내 생애 마지막 영어 공부법》(은행나무 刊)이라는 타이틀로 출간되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온갖 영어 공부법 서적과 시청 자료, 집중력 향상 보조기기 등 안 해본 방법이 없다는 저자 고수민. ‘단기간에 원어민처럼 마스터 가능’이라는 광고문구가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깨닫고, 오랜 시행착오 끝에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효과가 있는 영어 공부법을 완성, ‘원어민과 비교하여 70% 수준’의 영어로도 뉴욕에서 의사 생활을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음을 몸소 보여주었다. 친한 선배의 조언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단호한 어투, 또한 의사라는 전문성을 한껏 살린 그의 설득력 있고 유니크한 글에 하루 평균 3천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1천4백만 네티즌이 열광한 최고의 영어 학습법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 단행본 출간


저자 고수민은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의 운영자이자 뉴욕의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부속 몬테피오레 메디컬센터 재활의학과 전공의로 일하고 있다. 2007년 11월 첫 포스팅을 시작한 이래 '뉴욕에서 의사하기'는 1년 반도 채 되지 않아 1천4백만 명의 방문자와 1만 5천 명의 구독자를 가진 파워 블로그로 성장했다. 2008년에는 다음 블로거 기자 상 ‘사는 이야기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수많은 네티즌에게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전공인 건강 관련 이야기, 영어 공부, 자동차, 미국에서의 일상생활, 그리고 미국의사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시험 정보 등을 알려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영어 학습법에 대한 글이 네티즌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블로그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영어 공부에 대해 고민하며 소통한 결과물로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실제 영어 학습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담아낸 이 책은 블로그와 책의 성공적인 만남, 블룩(Blook)의 모범사례로 꼽을 만하다. 또한 영어 공부가 벽에 부딪혔다고 느낄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영어 공부 매뉴얼이 되어줄 것이다.


“단기간 영어 정복은 미신이다”
우리가 외면해온 영어 학습에 대한 진실


저자 고수민은 말한다. 영어 공부는 최소한 5년 이상 꾸준히 해야 하고, 그래도 원어민 수준은 될 수 없으며, 잠시라도 게을리하면 금세 실력은 퇴보한다고. 많은 독자들이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한국에서 날고 긴다는 영어 도사들은 기본 패턴만 외우면, 50문장만 외우면, 자신이 제시하는 방법만 따라 하면 몇 달 만에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데, 이건 정반대의 주장이 아닌가?
저자는 연간 15조 원에 이르는 거대한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 기존의 일부 영어 학습서들의 주장은 상술에 불과하며 “기존의 책들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은 주었겠지만 영어 공부에 필요한 노력을 실제보다 축소하여 알려주었다”고 주장한다.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영어를 잘할 수 있으리라고 믿고 책에 제시된 방법을 따랐으나 실패하고, 결국 영어는 해도 안 되는 것이라는 선입견과 좌절을 경험하는 독자들. 또다시 그들은 더 빠르고 확실한 비법을 제시하는 책을 찾아 헤매고, 그것이 영어 학습서 시장을 지탱한 하나의 이유가 아니었겠느냐며 저자는 쓴소리를 전하고 있다.


내용소개

우리는 그간 무수한 영어 학습서들을 보아왔다. ‘나를 따르라, 그러면 몇 달 안에 귀가 뚫리고, 입이 열리고, 눈이 뜨이게 되리라’라는 식의 선언적인 책들을. 그러나 그 비법을 좇아 엄청

  작가 소개

저자 : 고수민
1996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에서 근무하다가 2005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2013년 현재 버지니아 주에서 Better Life Pain Clinic을 운영하고 있다. 2007년 뉴욕의 Montefiore Medical Center 재직 중에 미국 의사시험(USMLE)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블로그 <뉴욕에서 의사하기>를 개설했다. 의학정보, 영어공부, 재테크 등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가 블로거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 방문자 1천만 명을 돌파, 2008년 포털 사이트 다음(Daum) 블로거 기자 상을 받았다.그는 총 4개의 전공을 거친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2000년 삼성서울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뒤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가 내과 수련을 시작했으며, 2007년 재활의학으로 전공을 바꿀 때는 이미 배운 인체 내부의 지식에 더해서 인체 바깥 부분을 담당하는 근골격계를 새로 배움으로써 의학지식을 완성하겠다고 생각했다. 그 뒤 3년의 과정을 마치고는 근골격계 증상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통증을 더 배우고 싶어 통증의학 전문의 과정까지 마쳤다. 그는 4년으로 끝났을지도 모르는 수련 생활을 11년가량 거치고 보니 환자들이 가진 여러 개의 질환을 서로 연결해 볼 줄 아는 시각이 생기게 됐다고 말한다.1996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97년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2005년 미국 미주리주 St. Mary's Health Center 내과 2007년 뉴욕 Montefiore Medical Center 재활의학과 2009년 미주리주Advanced Pain Centers 통증의학 과장 현재 버지니아주 Better Life Pain Clinic 원장

  목차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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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내가 영어를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영어 잘하는 사람이 드문 한국 | 교포 2세들의 영어 실력, 미국 사람과 똑같을까? | 교포 1.5세들은 영어를 얼마나 잘할까 | ■아이들은 이민 오면 저절로 영어가 된다? | 이민 1세대 전문직들의 영어 실력은? | 알고 보면 놀랍지 않은 다중언어 구사자의 언어 실력 | 한국의 영어 도사들의 실력이 궁금하다 | 뉴욕 의사 고수민의 영어 실력 대공개 | 현실적인 영어 공부의 목표를 세우자

2장 목적의식을 가져야 영어를 잘한다
블로그로 영어 공부 방법을 전파하기 시작하다 | 쏟아지는 영어 공부 관련 질문들 | 영어 덕에 20대에 부장으로 승진한 친구 이야기 | 한국인에게만 어려운 야속한 영어 | 원어민 수준이 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묻지 마세요 | 영어를 잘하려면 목적의식을 가지고 공부해야 | ■영어 학습법의 우월성,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3장 토플, 토익 고득점자도 영어를 못하는 이유
고수민의 토플 도전기 | ■첫 영어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는? | 토플과 실제 영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 토플은 한강, 진짜 영어는 태평양? | 영어 공부 2년 반 만에 미국 구직 인터뷰에 도전하다 | 토플은 못해도 영어는 잘할 수 있는 비결

4장 영어 듣기를 잘하는 비결
9.11 테러 당시의 껄끄러운 동시통역 | 영어 귀가 뚫린다는 말은 과연 무엇? | ■영어를 우리말로 옮겨 쓰기와 정확한 발음의 중요성 | ■이해의 속도를 측정하는 법 | ■이 책에서 영어 실력을 어떻게 분류하고 있나? | 영어 귀가 뚫린다는 것을 다시 정리하자면 | ★Q&A

5장 네이티브와 통(通)하는 영어 발음 만드는 법
부정확한 발음이 통하는 예외적인 경우 | 발음을 얼마나 원어민에 가깝게 해야 하나? | ■미국인끼리도 발음을 못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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