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논술대비 명작 시리즈]로 아이들이 명작을 통해 이해와 감동, 교훈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문학적 감동과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주력하여 읽기 전 활동에 중점을 두어 작품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또한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풍부한 그림이 들어 있다. 책 뒷부분에는 논술교실이 실려있어 책을 읽은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무섭게 휘몰아치는 폭풍우가 부는 바다 위 큰 파도에 떠밀리는 한 척의 배. 그 이름은 ‘슬라우기호’. 그 안에는 열 다섯 명의 소년들이 있다. 그들은 여름 방학 동안에 배로 일주할 계획이었으나 바다를 표류하게 되었고 드디어 무인도에 도착하게 된다. 외딴섬에서 소년들만의 두려운 생활이 시작된다. 소년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힘을 합쳐 역경을 이겨내기도 한다. 이 외딴섬을 탐험하면서 15명의 소년들은 지혜와 우정을 쌓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쥘 베른 (Jules Verne)
근대 과학소설의 선구자. 1828년 프랑스의 항구 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베른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처음엔 법률을 공부했으나, 어릴 적부터 유난히 모험심과 호기심이 강해 문학에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결국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1863년 과학의 발달을 도입하여 쓴 첫 작품 <기구를 타고 5주일>로 하루아침에 유명 작가가 된 후, 1905년 77세로 눈을 감을 때까지 총 104편의 작품을 남겼다.
베른의 작품은 미래의 과학적 진보에 대한 예언과 진솔한 철학을 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80일간의 세계 일주>, <해저 2만 리> 등이 있다.
역자 : 전혜경
인천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옮긴책에 <미국의 만화>,<노트르담의 꼽추> 등이 있다.
목차
떠도는 배
뭍에 오르다
무인도
프렌치 덴
겨우살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갈등과 질투
대사건
공중 정찰
항해사 에번스
체어맨 섬이여, 안녕
작가소개
열려라, 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