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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49가지
나무와숲 | 부모님 | 200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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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커서 사회인으로 독립된 경제 행위를 할 때 현재의 경제 습관은 좋은 밑천이 된다.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은 지난 2003년 발간된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의 개정판으로 조기 경제 교육이 요구되는 시대 변화에 맞춰 표지서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구성하였다. 엄마 아빠가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모두 49가지 이야기로 구성돼 있어 하루에 한 과씩 공부할 경우 7주면 마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하루에 한 가지씩 7주 만에 끝내는 경제 교육서

지난 2003년 발간된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의 개정판이다. 조기 경제 교육이 요구되는 시대 변화에 맞춰 표지서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구성하고, 제목도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49가지』로 바꾸었다. 엄마 아빠가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모두 49가지 이야기로 구성돼 있어 하루에 한 과씩 공부할 경우 7주면 마칠 수 있다.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 낚는 법 가르쳐야

아이들이 커서 사회인으로 독립된 경제 행위를 할 때 현재의 경제 습관은 좋은 밑천이 된다.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부모들은 돈은 어른이 벌고 아이들은 그저 공부만 하면 된다는 식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자녀를 키운다면 그 자녀가 커서 “영어·수학 과외는 시켰으면서도 왜 정작 사회생활에 필요한 경제 과외는 해주지 않았느냐”고 원망할지도 모른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앞으로 커서 사회의 주역으로 살아갈 때 존경받는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그 밑바탕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부모에게 의지해서는 홀로서기를 할 수 없다.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게 부모의 할 도리다.

과거와 달리 비교적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생활하고 있는 요즘, 돈에 대한 관념이 거의 없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마치 요술 방망이처럼 말만 하면 뚝딱 돈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가 돈을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 번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진정한 부자란 어떤 것인지 알 턱이 없다. 그야말로 자신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대박만을 꿈꾸는 아이로 만들기 십상이다. 이것은 우리 아이를 금융 문맹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수학·영어 공부만큼 경제 공부도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이 부모들이 어렸을 때부터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어·수학을 비롯해 글쓰기·음악·미술·컴퓨터 따위의 과외는 극성스러울 정도로 시키면서도 정작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경제 공부는 등한시한 탓이다.

이제라도 “엄마 아빠가 돈을 벌 테니 너희들은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만은 그만 하자! 그렇게 자녀를 키우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 식으로는 아이를 평생 부모에게 의지하는 ‘캥거루족’으로 만들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키워드 잡아 이야기 진행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나올 수 있는 이야기에서 키워드를 잡아 기초적인 경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는 이 책은 모두 4부로 되어 있다. 1부 ‘아이디어가 곧 돈이다’, 2부 ‘경제 마인드를 가져라’, 3부 ‘영어·수학만큼 경제 공부도 중요하다’, 4부 ‘아름다운 부자가 되자’가 그것이다. 이 책의 강점은 아빠가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씌어졌다는 것이다. ‘아빠, 컴퓨터 게임 시디 사주세요’, ‘5천억짜리 아이디어가 있다고요?’, ‘돈은 언제부터, 왜 생겼을까?’, ‘돈을 마구 찍어내면 안 되나요?’, ‘신용=돈이라는 말이 뭐예요?’, ‘금융문맹족이 뭐예요?’, ‘용돈이 모자라는데 어떻게 저축을 해요?’, ‘용돈을 저축해 회사도 만들 수 있다고요?’, ‘예금과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할까?’,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이 뭐예요?’, ‘돈을 많이 모아 왜 다른 사람에게 주나요?’,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인기 있을까?’ 등 단순히 경제의 기본 개념뿐 아니라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문제들까지도 다루었다. 이와 함께 부록으로 ‘알아두면 아이에게 기죽지 않는 경제용어 20’이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모르는 경제용어도 거뜬히 설명해 줄 수 있다.

자녀와 함께 읽으면서 공부하다 보면 7주 후 자녀가 아름다운 부자가 될 수 있는 경제 마인드를 갖춘 아이로 변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효찬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신문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경향신문에서 편집부, 매거진X부, 경제부, 전국부, 산업부 차장을 지냈다. 2006년 4월에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기 위해 17년간 다니던 신문사를 그만두고 조기 은퇴를 결행했다. 현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알랭 드 보통을 역할모델로 삼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비교문학)를 준비 중이다.
그동안 『인터넷 짱』,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청소년권장도서), 『취업열전』, 『메모의 기술 Ⅱ』,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2005년 교보문고 올해의 책) 등 여섯 권의 책을 냈다.
저자는 조기 영어 교육보다 조기 경제 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세계화 시대에 미국과 유럽, 중국 등을 무대로 글로벌 인재로 각광받기 위해서는 경제 감각이 최우선으로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제 부모들도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경제 마인드가 뛰어난 아이’가 세상을 주도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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