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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가는 문
아르헨티나문학
다림 | 3-4학년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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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르헨티나 환상 문학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 주는 아나 마리아 슈아의 단편집. 책에 수록된 단편들은 중남미 문학의 매력인 마술적 리얼리즘의 특성을 잘 보여 준다.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듯한 설득력 있는 구성, 독특한 아이러니와 유머, 재기발랄한 반전 등을 담은 단편들이 골고루 섞여 있다.

'세상에서 나가는 문'에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무한한 상상력을 주제로 한 5편의 단편을, '야카레의 나라'에는 오늘날의 감성에 맞게 풀어낸 아르헨티나의 무섭고도 기발한 전설 3편을 수록했다. 집에 있는 문을 열자 펼쳐진 다른 세상,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친구 이야기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겼다.

표제작인 '세상에서 나가는 문'의 주인공 안드레스는 거짓말투성이인 이 세상을 떠나 모든 것이 진실인 세상으로 가기 위해 하루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 곳으로 가는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참말만 하는 일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안드레스는 그 날 하루 동안을 힘겹게 견뎌낸다.

중국,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의 숨겨진 좋은 작품들을 소개해 온 '다림 세계 문학'의 다섯 번째 책으로, 영미 판타지와는 또 다른 느낌의 판타지를 맛볼 수 있으며, 현실을 한꺼풀 벗기면 드러나는 환상의 세계가 상상력을 자극한다."그건 나쁜 계약이란다, 내 작은 장미꽃아."아옐렌은 순간적으로 증조할머니의 말이 떠올랐다. 그것은 거의 1초 동안의 일이었지만, 아옐렌이 두엔데의 눈초리를 피해 두엔데의 찢어진 티셔츠로 눈을 돌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아옐렌은 두엔데의 포로가 되어 있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본문 111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아나 마리아 슈아
1951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76년 군사정부가 집권하자 파리로 이주했다가 귀국과 동시에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미국, 베네수엘라, 독일 등에서 창작동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꿈꾸는 여인>, <코끼리와 악어의 싸움>, <세상으로 나가는 문>, <아마존에 가기는 너무 힘들어>, <난 여자들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공포공장> 등이 있다.

  목차

세상에서 나가는 문

세상에서 나가는 문
비둘기 깃털
어느 무서운 밤에
빅토리아의 꿈
보이지 않는 친구

야카레의 나라

아옐렌의 엉킨 머리
호랑이 인간
보이지 않는 디스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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