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문화관광부 교양도서로 선정된 인생개발서로 다시 수정·보완하여 복간되었다. 가난하고 나약했던 칭기즈칸이 세계를 정복하고 백년이 넘는 기간을 통치할 수 있게 한 것이 뜻밖에도 인간적인 면에 있음을 부각시킨 책이다. 칭기즈칸의 모든 위대함과 거대한 정복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었음을 일깨워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한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아시아의 푸른 중원을 거침없이 내달리는 말발굽으로 세계를 정복한 칭기즈칸,
그의 웅혼하고 장대한 힘은 뜻밖에도 인간적인 내면에 있음을 알게 된다.
문화관광부 교양도서로 선정된 인생개발서. 다시 수정·보완하여 복간되었다.
역사라기에는 역동적이고 신비스럽다. 칭기즈칸을 파고 들어가면 역사가 신화가 되지만, 그 신화가 되기 전에 칭기즈칸은 하나의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위대한 역사를 이룩한 칭기즈칸을 있게 한 것이 뜻밖에도 인간적인 면에 있음을 부각시킨 책이다. 칭기즈칸의 모든 위대함과 거대한 정복은 사람의 마음 안에 있었음을 일깨워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는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세상을 재단할 때가 있다. 칭기즈칸에 대한 역사도 그러한 것 중 하나다. 우리가 배운 세계사는 조그만 유럽 내에서 일어난 투쟁과 흥망의 역사를 세계사로 알고 잘 못 배운 대표적인 실책의 표본이다. 정복자하면 나폴레옹을 떠올린다. 나폴레옹이 정복한 땅은 유럽 안에서 일어난 찻잔 속의 폭풍에 불과하다. 잔혹한 전쟁광이란 이름이 붙은 히틀러가 나폴레옹이 점령한 땅의 두 배 가량을 점령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알렉산더는 두 사람이 점령한 것을 합한 것보다 더 광활한 지역을 점령했다.
그러나 우리가 세계사라고 배운 것에서는 아시아의 중원에서 일어난 위대한 존재를 무시하려 한다. 분명 역사적인 존재이고 신화 같은 존재였다. 나폴레옹과 히틀러, 그리고 알렉산더가 점령한 것을 모두 합친 것보다 넓은 지역을 점령했다. 무엇보다 유럽의 세 사람이 점령한 것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점령과 더불어 무너지고, 히틀러는 3년 정도를 점령했을 뿐이다. 알렉산더도 마찬가지다. 전쟁에서 돌아오던 중 그는 사망하고 만다.
그러나 칭기즈칸은 달랐다.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에서는 천년의 인물로 칭기즈칸을 뽑았다. 그의 위대성은 몽골이라는 한 단일 종족이 전 세계에 자신의 의지를 완벽하게 발휘토록 한 것이다. 그와 그의 후손들은 유라시아 대륙에 광대한 자유무역지대를 만들었고, 동서양 문명의 연결을 강화했다. 그들은 인터넷이 발명되기 이미 7세기 전에 전 세계적 연결망을 구축해 놓았다. 그는 사람과 기술을 이동시켜 세계를 좁게 만든 인물이다. 먹을 것이 없어 쥐를 잡아먹고 개만 보면 덜덜 떨었던 아이. 가난하고 나약했던 칭기즈칸이 어떻게 세계를 정복하고 백년이 넘는 기간을 통치할 수 있었는가를 공부하는 것은 이 시대에 유효하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신광철
한국학연구소장, 시인, 작가한국학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주장한다. 또한 웃음을 애완동물 강아지처럼 데리고 다니면 인생도 웃는다고 우긴다.현재는 한옥과 한국문화 분야의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하고 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몸과 걷기에 대한 저술로는 『옛길을 걷다』와 『몸에 새겨진 인생지도』가 있다.
목차
1. 희망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2. 강력한 응집력과 역동적인 체제, 천호제를 만들다
3. 장 약탈당해 온 어머니의 자식인 칭기즈칸이 아내를 약탈당하다
4. 세상에서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다
5. 칭기즈칸은 주위에 꿈을 믿는 사람들을 배치했다
6. 전리품은 공적에 따라 공평하게 나눈다
7. 종교의 자유를 선포하다
8.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나를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9. 위험의 산물이 이익이다. 위험이 클수록 열매는 크다
10.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싸움꾼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싸움꾼이다
11.칭기즈칸에 의해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통합체가 되었다
12.칭기즈칸, 하늘로 돌아가다
13.한국, 한민족,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