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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성경
웅진주니어 | 3-4학년 |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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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경 속에 나오는 장면들을 아름다운 명화로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벨라스케스, 램브란트, 조토와 같은 훌륭한 화가들이 성경 속의 위대한 이야기들을 그렸어요. 훌륭한 그림도 보고, 성경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담과 하와, 노아의 방주,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등 흥미진진한 명화들을 보고 있으면, 성경 속의 이야기가 단지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생한 현실의 역사로 느껴지게 될 거예요. 그림은 2가지 시점에서 보여지는데 첫 번째는 성경 속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 두 번째는 그림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코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을 처음 보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명화 성경>의 내용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기 위해 행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오스텐의 \'방주에 오르기\', 하늘까지 치솟는 탑을 쌓고 또 쌓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하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그린 브뢰겔의 \'바벨탑\', 하나님의 명이라면 사랑하는 아들까지도 기꺼이 제물로 바치는 \'아브라함의 제물\'을 그린 빛의 마술사 렘브란트, 솔로몬왕을 중심으로 그림 양편이 절묘한 대칭을 이루고 있는 푸생의 \'솔로몬의 심판\', 횃불과 창을 높이 쳐들고 예수를 잡으러 온 사람들의 긴장된 분위기를 그린 조토의 \'예수의 체포\', 드디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와 그걸 보고 괴로워 쓰러지는 마리아, 이와 대조적으로 바닥에 앉아서 주사위 놀이를 벌이는 로마 병사들의 모습까지를 한 화면에 담아 낸 만테나의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등 구약과 신약에서 가려뽑은 20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특징
▶ 성경과 그리스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부담없이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료하게 풀어썼으며,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사건의 전개와 신비스러우며 성스러운 장면의 묘사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서 이야기가 갖는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불러일으키게 한다.

\'한밤중에 무덤이 열렸어요! 그리스도는 하늘로 솟아오르고 있어요. 그의 몸은 수많은 불꽃으로 빛나고 있어요.\'로 이어지는 문장들은 예수가 부활하는 신비로운 장면에 생생함을 더해주고 있다. 또 \'아프로디테의 탄생\'에서는 아프로디테의 머리카락과 파도, 장미까지 모두 꿈꾸는 듯 춤추고 있다는 표현을 쓰고 있어, 글과 그림을 통해 느끼는 감성의 폭을 한껏 넓혀 주려는 작가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 20가지의 테마가 펼친면 두 번씩 반복되는 구조 속에 전개된다. 즉 그림의 주요 부분을 클로즈업시켜 전체 스토리를 소개하는 첫 번째 펼친면 \'성경 속으로\', \'신화 속으로\', 두 번째 펼친면 \'천천히 그림 읽기\'는 그림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면서 그림의 해석과 기법, 은유와 상징을 찬찬히 뜯어보며 그림 감상의 포인트를 짚어 준다.

랑시엥의 그림 \'아담과 하와\'에 등장하는 어린양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포도송이는 예수가 흘리게 될 포도주 같은 피를, 십자가 모양의 나무는 그의 몸이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상징을 뜻한다고 한다. 또 마리아와 그녀의 잉태를 알려 주러 온 천사가 등장하는 그림 \'수태고지\'에는 하나님의 성령을 뜻하는 비둘기와 빛이 보이기도 한다.

또한 영웅 중의 영웅 헤라클레스가 등장하는 그림에 항상 따라다니는 사자 가죽과 몽둥이, 한 손엔 지팡이 한 손엔 투명한 공을 들고 있는 제우스의 전령 헤르메스, 활시위를 잡아당기는 앙증맞은 모습의 에로스 등 신화를 이끌어가는 주요 신들의 생김새와 상징을 그림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 한다.

▶ \'그림 속의 작은 비밀들\'이라는 하단의 코너에서는, 그림의 특정 부분을 잡아 내어 그 화가의 기법과 의도를 세심하게 짚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예수를 배신한 제자 유다에게 화가 조토가 노란색 옷을 입힌 것은 중세에 노란색은 배신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흥미로운 사실(70쪽)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폭풍을 잠재우는 예수\'(58쪽)에서 폭풍우에 일렁이는 호수를 표현하기 위해서 녹색과 노란색과 흰색을 아주 여러 번 두껍게 칠한 기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반인반수의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많이 그린 피카소(72쪽)는 스스로 자기 자신 안에 사람과 짐승이 뒤섞여 있는 걸 많이 느꼈기 때문이라는 뒷이야기나, 베로네세의 그림 \'안드로메다를 구하는 페르세우스\'(64쪽)에서는 괴물을 죽이기 위해 칼을 뽑아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안드로메다의 동작을 두고 아직 누구도 하늘을 날지 못했던 당시에 이러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틀림없이 도르래를 이용해 공중에 마네킹을 매달았을 것이라는 재미난 추측을 곁들이기도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리 베르트라(Marie Bertherat)
1963년에 태어나,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화, 성경, 예술에 관한 어린이 책을 여러 권 쓰셨고, 청소년을 위한 글도 쓰고 있습니다.

저자 : 마리-엘렌느 델발(Marie-Helene Delval)
1944년에 태어나 지금은 출판사에서 문학 담당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자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다가 직접 어린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는, 판타지와 과학 소설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역자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불어로 된 외국책을 번역하는 일과 좋은 동화를 쓰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꼬마 원시인 크로미뇽」「이고르와 나타샤」등의 책을 번역했으며,「마지막 박쥐공주 미가야」「선암사 연두꽃잎 개구리」등의 동화를 직접 쓰셨습니다.

  목차

1. 아담과 하와
2. 방주에 오르기
3. 바벨탑
4. 아브라함의 제물
5. 요셉의 옷을 받는 야곱
6. 물에서 건진 모세
7. 삼손과 들릴라
8. 솔로몬의 심판
9. 커다란 물고기에게 잡아먹히는 요나
10. 사자 굴에 갇힌 다니엘
11. 수태고지 - 잉태한 것을 알리다
12. 양치기들의 경배
13. 예수의 세례
14. 폭풍을 잠재우는 예수
15. 교회의 장사꾼들을 내쫓는 그리스도
16. 최후의 만찬
17. 예수의 체포
18.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19. 부활
20. 엠마우스에서 만난 순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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