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 > 세계인물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이미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책그릇 | 3-4학년 | 2006.06.0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5.8x26x1.3 | 0.600Kg
  • ISBN
  • 978899178022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737년 가을,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친구 카이제를링크 백작에게 재능 있는 고아 소년 골드베르크를 소개했어요. 백작은 골드베르크를 돌봐 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갔지요. 시종으로 일하게 된 골드베르크는 밤마다 몰래 하프시코드 연습을 했어요. 몇 년이 지나고 건강이 악화돼서 밤에 잠을 못 이루던 백작은 우연히 골드베르크의 연주 소리를 듣게 되지요. 골드베르크의 뛰어난 연주 실력에 감탄한 백작은 더 어려운 곡을 연주해 보라고 했어요. 일주일 후, 더욱 어려운 곡을 훌륭하게 연주한 골드베르크에게 감탄한 백작은 복잡하고 재치 넘치고 재미있는 곡을 연주해 보라고 하지요. 마땅한 곡을 찾지 못한 골드베르크는 직접 작곡까지 해서 백작의 마음에 드는 음악을 연주했어요. 그런데 백작이 어렵고 재미있으면서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수수께끼 같은 작품을 연주해 보라고 하자, 골드베르크는 고심하다 바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바흐는 골드베르크에게 자신이 작곡한 곡을 들려줬어요. 테마 아리아 하나를 무려 30가지로 변형시킨 변주곡인데다가, 마지막엔 수수께끼까지 숨어 있는 멋진 곡이었습니다. 골드베르크는 마지막에 숨은 민속악 선율을 알아채고 수수께끼도 맞췄어요. 제자의 재치에 만족한 바흐는 그 곡을 골드베르크에게 선물하지요. 백작은 그 곡을 무척 좋아해서, 잠을 못 이룰 때면 항상 \'골드베르크! 네 변주곡을 연주해 보거라!\'라고 외쳤대요. 그래서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곡에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거랍니다.

  출판사 리뷰

작품 속에 담긴 뒷이야기

바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음악가입니다. 그러나 그가 작곡한 음악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 뒷이야기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지요. 이 책에는 위대한 작곡가 바흐가 어떤 배경에서 훌륭한 음악 작품을 남기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뛰어난 재능과 매력적인 음악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골드베르크라는 소년이 바흐의 도움을 받아, 불면증에 시달리던 카이제를링크 백작을 위해 연주한 곡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작품의 탄생에 얽힌 많은 일화를 바탕으로 작가가 상상을 보탠 것이지만, 중요한 점은 바흐가 하나의 아리아만으로 무려 30개의 아름다운 변주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이지요. 이 곡에는 사라반드, 지그, 시칠리아노 등 다양한 춤곡 형식이 들어 있고, 당시의 민요 가사를 빌려와 재미있는 수수께끼까지 정교하게 짜여져 있어요. 바흐는 수학적 계산과 음악 형식에 충실하면서도 그 형식을 뛰어넘어 자유자재로 곡을 변화시켜,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탄생시켰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애너 하웰 셀렌자 (Anna Harwelll Celenza)
듀크대학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5년 현재는 미시간대학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림 : 조앤 E. 키첼 (JoAnn E. Kitchel)
센트럴 미시간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인도제도에서 평화봉사단원으로 4년간 미술을 가르쳤다. 2005년 현재는 뉴햄프셔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이상희
1960년에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중알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2006년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링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잘 가라 내 청춘>, <외딴 집의 꿩 손님>,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등이, 옮긴 책으로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 <심프>, <바구니 달> 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