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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인수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던 어린 시절부터 이것저것 해보느라 늘 바쁜 학생 시절을 보냈답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후, 두산그룹 홍보실에서 근무했고, 그 뒤 철도여행 잡지 《레일로드》에서 편집장으로도 활약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저서]《어린이들이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시리즈,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축제, 관혼상제), 《체험학습으로 배우는 무형문화재》, 《초등학생이 꼭 가야 할 교과서 역사여행》, 《한 권으로 읽는 교과서 속 세계 역사·문화 이야기》, 《사찰기행》, 《인물유산답사》 시리즈 등
명도전은 중국 화폐인가? 13
낙랑, 어떻게 볼 것인가? 16
신라의 지배층은 흉노족의 후예였을까? 20
이상한 토기들은 왜 만들었나? 24
신라 토우, 그 흥미로운 세계 28
벽돌에 새긴 백제인의 미의식 32
왜 이런 신발을 신었을까? 35
고구려 그릇이 왜 신라 고분에서 나왔을까? 39
지붕 위의 예술품들 42
청자기와, 실제 사용했을까? 48
우리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 50
은병은 실제 화폐로 사용했을까? 54
주마등은 어디에 사용했을까? 58
손오공과 삼장법사는 왜 지붕 위로 올라갔을까? 61
이상한 악기들, 대체 어디에서 왔나? 64
먹통과 꺽쇠를 만나다 67
줏대가 없다는 말은? 70
통치자의 상징 옥새의 유래는? 74
옛날에는 어떤 신분증이 있었을까? 80
우리민족의 생활을 이끌던 나침반 83
급할 때 요긴한 화장실 용품들 86
하마비와 금표 90
옛날에는 강수량을 어떻게 쟀을까? 93
옛날에 시간은 어떻게 쟀을까? 96
임금님 쌀독과 일월오악도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100
옛날에는 어떻게 어른이 되었을까? 102
조선시대에도 시한폭탄이 있었다? 105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대포 108
가장 무서웠던 화살은? 114
놀면서 영의정을 꿈꾸다 118
주머니는 왜 들고 다녔을까? 123
몬드리안도 울고 갈 옛 여인들의 심미안 126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130
초를 자르던 초가위 136
옛날에도 온실이 있었을까? 138
사주와 관상, 점은 믿을 만한가? 140
그것 참 요상한 술잔들 144
희한한 민간요법, 과연 효과는? 146
이 해괴한 탈의 용도는? 149
살판과 일본 순사를 상여에 장식한 이유는? 153
공 같지 않은 이상한 축구공들 156
마마를 잡은 작은 기계 159
새로운 세상에 불을 댕긴 묘물 163
박가분 하나 못 사주면 능력 없는 남자 166
세상은 요지경이다 170
밤을 길게 한 문명의 이기, 전기 174
문명은 빛으로 시작되는 것 178
전기수가 읽어주던 옛이야기 182
경찰차는 왜 빽차라고 했을까? 186
격동의 근현대사를 담은 신문 188
달동네 물지게와 화장실 193
최고의 멀티미디어 시청각 교재 196
연탄이 모자라서 배급을 받고 198
사라져가는 놀이 기구 201
뱀주사위 놀이를 아시나요? 204
도시락과 불량 식품의 추억 207
어린이를 사로잡았던 만화 영화들 209
뺑뺑이 추첨기가 뭐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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