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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천용
산림학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이며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학교》, 《숲이 희망이다》, 《아름다운 우리 숲 찾아가기》, 《잣나무의 생태와 문화》, 《숲해설 아카데미》, 《큰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100 Enchanting Forests in Korea》, 《대한민국 여행사전》 등이 있다.
저자 : 박상건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같은 대학 언론정보 대학원 겸임 교수입니다. 1991년 『민족과 지역』에 시 「그해 겨울 공단 마을」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작품으로는 시집 『포구의 아침』, 산문집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섬 기행집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 여행 』, 『바다, 섬을 품다』, 『대한민국 걷기사전』, 『김대중 살리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영록
걷기 여행가이자 여행작가. 우리 문화유산과 걷기에 관심이 많아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며 답사 걷기를 하고 있다. 국악방송, 교육방송, SBS 등에서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였고 지금은 TBS교통방송에서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의 서울?수도권 편과 전국 편, 《대한민국 여행사전》(공저), 《대한민국 걷기사전》(공저), 《대한민국 감동여행》(공저), 《지금, 이 길의 아름다움》(공저)이 있다.
역자 : 김병훈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kg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반나절이면 충분한 수도권 자전거 여행』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 『자전거 타고 제주여행』 『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 『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 『제주 자전거여행』 『山城 삼국기』 『길에서 읽는 자전거책』 『천사 같은 그녀』 『호모케이던스의 고백』 『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 『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저자 : 오희삼
1967년 한라산 자락 서귀포 토평에서 났다.한국항공대학교 입학 후 산악부에서 암벽과 빙벽등반을 배웠고 전국의 산을 쏘다녔다. 그 후 여행 월간전문지 '사람과 산' 편집부 기자로 전국의 산과 암벽을 주유하며 글과사진에 빠졌다. 고향인 제주도에 내려가 한라산국립공원에 입사했다. 15년 동안 한라산 구석구석을 누비며 아름다운 풍경과 생태를 글과 사진으로 풀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한라산 편지》《대한민국걷기사전》(공저) 등이 있다.
저자 : 박미경
출판사 편집자로 여행책 만드는 일을 하다, 직접 여행책을 쓰고자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나섰다. 자유롭게 전국을 누비며 새로운 여행책을 기획 중이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_서울.수도권>에 참여했다.
저자 : 황소영
대학생 시절 스포츠 일간지 프로야구 명예기자직을 시작으로 삼성라이온즈 홍보팀에서 일했다. 퇴사 후 지리산을 알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산에 빠져 지냈다. 산행기를 기초로 쓴 소설이 제7회 한국산악문학상에 당선됐고, 이후 산악 월간지 <마운틴>편집부 기자로 근무하다 아예 지리산으로 내려와 낡은 흙집에서 3년을 살았다. <서울신문>에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를 연재했고, <현대오토넷>, <등산지원센터 도우미>, <LG 오티스> 등의 사보에 글을 실었다. 《대한민국 걷기사전》과 《대한민국 감동여행》에 참여했다. ‘검은별’이라는 닉네임으로 10년 넘게 지리산 관련 카페(www.blackstar.pe.kr)를 운영 중이다.
책머리에 걸으면 걸을수록 새로운 길을 떠나다
알아두세요 즐거운 걷기여행을 위한 준비
1 _ 자연과 함께 하는 산길, 들길, 물길
1 서울 은평구 불광천~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북한산의 기운을 따라 걷는 길
2 서울 청계천
서울의 역사가 흐르는 곳
3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사람 냄새가 가득해 더 정겨운 곳
4 인천 강화군 고려산
굽이굽이 유서 깊은 산길
5 경기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폐염전의 의미 있는 변신
6 경기 안양시 학의천~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삶의 격을 높여 주는 도시 하천
7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마음까지 맑아지는 흙길
8 경기 가평군 자라섬
미루나무 강변길을 따라
9 경기 하남시 미사리 ~ 팔당댐
낭만이 가득한 도심 속 쉼터
10 경기 군포시 수리산
자박자박 걷기 좋은 등산로
11 경기 성남시 문형산
고고하게 제자리를 지키는 산
12 경기 여주군 남한강변길
한강에서 가장 로맨틱한 풍경
13 경기 양평군 산음분지
첩첩산중에 숨어 있는 별세계
14 강원 정선군 임계천~아우라지역
한강의 전설이 흐르는 곳
15 강원 태백시 구문소~경북 봉화군 승부역
낙동강 물줄기 따라 도착한 간이역
16 강원 평창군 대관령목장
국내 최고, 최대의 초원 지대
17 강원 춘천시 강촌
낭만과 추억을 새기고 오다
18 강원 정선군 만항재~강원랜드
구름이 눈높이로 보이는 길
19 충북 괴산군 화양동계곡~선유동계곡
신선이 노닐던 아홉 절경
20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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