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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단 이사오
1947년 8월에서 태어났다. 미야기 현 출신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에 미국에서 방랑생활을 하고, 주간지 기자를 거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1989년에 《센 마사오 경이로운 축재의 기술》을 출간했다. 현재는 종교, 건강 분야를 주로 집필하고 있다. 일본문예가 클럽 회원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1,034억 엔 - 빚더미에 깔리다
제1장
밑바닥 인생에서 스타로 가는 길
-가난이 길을 막다
-배를 굶으며 엔카를 듣다
-어머니를 속여 동경으로 가출하다
-3년간의 무명가수시절이 끝나다
-스타가 되어도 구두쇠로 살다
제2장
가수에서 부동산 갑부로 가는 길
-22살에 처음으로 땅을 구입하다.
-돈 한푼없이 아카사카의 일등지를 구입하다
-식당업에도 진출하다’
-노래는 예술이 아니라 사업이었다
-자존심보다 돈이 중요했다
-도움되는 사람은 놓치지 않는다
제3장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담보만 있으면 못살 건물 없다
-하루 70억 엔도 문제될 것 없다
-나 돈 좀 있어
-호텔업에 진출하다
제4장
센마사오 인맥관리의 비결
-안되면 무릎을 꿇어라
-돈이 되면 모두 친구다
-친구가 친구를 부른다
제5장
거품의 종말
-가수은퇴를 선언하다
-그러나 욕심은 계속된다
-빚에도 한계가 있다
-팔 수 있는 건 다 팔아라
-알거지가 되다
제6장
알거지, 센마사오
-거품은 나카소네 내각부터 시작되었다
-거품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미츠이 은행은 어떻게 센을 도왔나
-골프장 개발에도 뛰어들다
-리조트 황제 다카하시를 만나다
-다카하시의 제국이란 어떤 곳인가
-다카하시의 인맥을 활용하다
-달리는 기차는 멈추지 않는다
-가수로 돌아오다
-회사를 싸게 팝니다
-맙소사, 빚만 2,008억 엔?
-내놔도 팔리지 않는다
-울 수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