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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동익
소설가 겸 북한전문가. 1948년 경북 안강(安康)에서 태어나 해군기관학교와 국가정보대학원을 수료했다. 1976년 중편소설 <갱(坑)>으로 제11회 세대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문단에 등단해 창작활동을 하던 중 남북 분단으로 인한 한국현대소설문학의 <반쪽의 문학현상>과 <왜소성>을 발견, 이를 극복하는 장편소설을 집필하다 북한 동포들의 일상적 라이프스타일과 생활용어, 특히 일상생활용어 속의 정치용어, 경제용어, 은어 등에 막혀 실패했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직장을 대북전문기관인 자유의 소리방송(전문집필위원)과 통일부(학술용역), 국방일보(객원논설위원), 인천남동신보(주간 겸 논설위원) 등으로 옮겨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북한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북한연구저서로는 <북에서 사는 모습(북한연구소, 1987)>, <인민이 사는 모습 1, 2권(자료원, 1996)>, <남북한 맞춤법 통일을 위한 북한실정법 문장연구 1~10권(북방문제연구소, 2007)> 외 다수 논문이 있다.문학작품집으로는 서동익 소설집 <갱(坑, 자료원, 1996)>, 장편소설 <인구의 고향 1~5권(인천일보, 1999)>, <하늘 강냉이 1~2권(자료원, 2000)>, <퇴함 1~2권(메세나, 2003)>, <청해당의 아침(메세나, 2010)>,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청해당의 아침>이 KBS 라디오극장 드라마 작품으로 선정되어 2010년 6월 1일부터 국내는 KBS AM 972khz로, 국외는 KBS 한민족방송망을 타고 중국 동북3성.러시아 연해주.사할린.일본 등지로 한 달간 하루 2회씩(오전=02:00~02:20분 / 오후=5:40~6:00) 방송된 바 있다.그동안의 창작활동으로 제8회 인천문학상(1996), 남동구 구민상(1996), 인천광역시 문화상(2004) 등을 수상했으며 <해군을 빛낸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회단체활동으로는 남동구문화예술회 창립추진위원장 겸 초대회장(1991), 한국문협 인천광역시회 제33대 회장(2003),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부회장(2004
1권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 4
자기소개서 / 11
저 남자를 어디서 봤더라 / 35
면접시험 / 94
벌거벗은 아담 / 131
폭풍세일 / 168
후유, 이 깜깜밤중 같은 세월을 / 201
별은 낮에 빛나지 않는다 / 220
소문의 덫 / 252
천벌 / 289
떨어지는 별은 꼬리가 있다 / 320
2권
화관과 형벌 / 7
밀월 / 26
별이 뜰 무렵 / 61
관계 / 102
꿈틀거리는 것들은 제 몸짓이 있다 / 123
기도 / 156
지은 자와 받은 자 / 195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229
야마의 언덕 / 251
검은 불기둥 / 310
이야기를 마치며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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