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김대중 X-파일 제 1탄. 김동길 박사와 이주천 박사가 추천의 글을 썼다. 김동길 박사는 “이 땅에 좌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분명 못 박고 있다. 김대중 자서전에서도 숨겨진 그 진실과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을 공개한다. 또한 이 책에는 박정희 군사정권, 제5공화국의 탄생 등 정치실화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 현대정치가 총망라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김대중 그는 누구인가?
세상에 한 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김대중이 죽고 난 뒤 출간한 ‘김대중 자서전’에 ‘나는 첩의 자식 이었다’라는 진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대중의 본명은 제갈 대중이었고 첩의 자식이었다. 11년 전 그 진실을 파헤쳐 공개한 손충무, 함윤식, 손창식, 이도형을 대통령 취임 즉시 출판물의 의한 명예훼손죄를 씌우고 구속시켰고, 손충무 징역2년, 함윤식 징역1년 6개월, 손창식, 이도형은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김대중은 무고한 사람들을 징역살이를 시키면서까지 진실을 숨겨야만 했는가?
박지원은 김대중-X파일을 추적하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에 큰돈 두 뭉치를 들고 찾아와 손충무를 왜 매수하려 했는가? 청렴결백과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까지 오른 그는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친북좌파 앞잡이가 아닌가?
15대 대통령선거 당시 숨겨진 김대중 X-파일을 심층 취재하여 연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 입을 막기 위해 김대중은 이희호 최측근 김 모 목사를 시켜 7억 원에 인사이드월드를 왜 매입하려고 했는가?
김대중은 일본의 친북좌파 정치인 우스노미아 도쿠마를 가운데 두고 김일성과 오랫동안 거래를 해왔으며 김일성은 김대중을 의형제처럼 믿고 사랑하고 지원했다. 그 후광으로 김정일에게 국민들의 혈세를 갖다 바쳐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공개되지 않은 엄청난 비밀기록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그는 김일성으로부터 1967년 68선거 때부터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사용한 철저한 친북좌파 두목이었고, 저승으로 가면서도 양심을 속였고, 국민들을 우롱했다.
호남의 영웅으로 숭배하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떠들었던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 진실의 기록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책이 출간되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1971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후 도쿄 플라자호텔에서 조총련 국제국장 김병식 (북한 부주석)으로부터 20만 달라 공작금(선거자금)을 받은 사실도 자서전에 고백하지 않았다.
김대중 자서전에서도 숨겨진 그 진실과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이 책에는 박정희 군사정권, 제5공화국의 탄생 등 정치실화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 현대정치가 총망라되어 있다.
김대중-X파일 총 4권 중 제1권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 이었다”가 431쪽으로 출간 되었고 제2권 “김대중-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권 “김대중의 노벨상수상, 개도 웃었다” 제4권 “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가 연이어 출간 될 예정이다.
출간 소문에 이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 씨는 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며 역사적인 사실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 손충무 씨는 이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다고 한다.
대담. 손충무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었다”
‘孫忠武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이라 명명된 ‘김대중 X-파일’ 이 네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온다. 최근 ‘김대중 자서전’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제1탄으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가 출간 되어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이어 제2탄「김대중 - 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탄「김대중의 노벨상 수상, 개도 웃었다」/ 제4탄「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출간될 예정이다.
국가는 국민을 배반하고 적장에게 바칠 허상이 아니다.
저자 손충무(孫忠武)는 1964년 경향신문 사회부 기자로 출발 박정희 정권이 유신정권을
작가 소개
저자 : 손충무
1940년 6월 23일 경남 하동에서 출생했다. 명지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을 수료했다. 또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에서 특별교육을 받으며 일본 게이오대학 신문연구소에서 공부했다. 1963년 12월 경향신문 견습기자 시험에 합격, 1964년 1월 사회부 기자로 출발한 후 주요 데스트를 거쳐 자유신문, 한국신보, 한미타임스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2010년 지금은 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서 국제적인 저널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46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는 동안 3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으며, 1,000여 편의 칼럼과 시, 에세이, 논문 등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는 『김대중 X-파일』, 『김정일, 김대중 최후의 음모』, 『대통령 예-말 좀 애끼소』, 『이병철과 삼성왕국』, 『통일교-문선명 그 실상과 허상』, 『최후의 그 말 한마디』, 『암살』, 『한강은 흐른다』, 『마담 프란체스카』, 『이것이 진상이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김대중ㆍ우스노미야ㆍ김일성 커넥션
책머리에 드리는 글 - "바른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남은 생애를 바칠 것이다."
제1장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애국자인가? 반역자인가?
호남벌 영웅? 남한 공산당 두목? / 김일성 - 20만 달러 김대중에게 보내 /
10월 유신과 10·26 김재규의 총탄 / "한국 신문쟁이 가운데 박지원이 돈 안 먹은 놈 있는가?" / "박지원이 돈 안 먹은 놈 한 놈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 손충무 없는 김대중은 존재할 수 없었다 / 김대중 국장 취소, 현충원 안장 취소 행정소송 제기 / 햇볕정책은 실패 - 개 값으로 만든 노벨상의 가치 /
김대중 - 그는 金大中인가? 尹大中인가? 諸葛大中인가? / 염라대왕의 김대중 심판 / 이명박 대통령이 실수한 네 가지
제2장 DJ는 무슨 색깔이었나?
한국 민주화의 거목(巨木)? 김일성이 가장 믿는 형제? / 네 번째 넘어야 할 산(山) /
DJ를 위해서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 / 김대중은 우파(右派)가 아니라 좌익(左翼)
제3장 경상도 놈이 하필이면 전라도 놈을 도와줘
백범 김구와 같은 DJ를 원했는데 / 박정희, 김대중, 손충무 운명의 세 사람 /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김대중은 낙선시켜라 / 백범 김구 암살범 김병삼 루머 등장 / 박정희를 분노시킨 언론인의 힘 / 당직 장교도 모르는 비상소집 / 생명을 건 탈출 작전 / 박정희와 KCIA를 놀라게 만든 손충무의 지혜 / 여섯 번이나 체포, 끝까지 손충무 이름 안 불어
제4장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 김재규로부터 넘겨받은 박근혜 - 최태민 자료 / 박정희 대통령, 생일을 넘기지 못합니다 / 검은 까마귀 다섯 마리가 박정희 얼굴을 / 지미 카터는 박정희를 타도 대상으로 생각 / 3년 전 일을 사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