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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약속
살아 있는 동안 지켜야 할
효리원 | 부모님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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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르테미스 파울>의 작가 이오인 콜퍼의 판타지 소설.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이승에서의 선악 평점이 동점이 되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게 된 불량소녀 메그의 환상 여행 이야기다. 선행 점수를 쌓아 천국을 가기 위해 다시 이승으로 내려온 메그. 하지만 사탄의 음흉한 계략 때문에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새 아버지에게 쫓겨나 갈 곳 없는 신세가 된 소녀 메그. 메그는 불량배 벨치의 꾐에 넘어가 한 노인의 아파트를 털러 들어가고, 그 곳에서 뜻하지 않은 가스 폭발 사고로 저승의 문턱에까지 가게 된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선 메그가 천국으로 가기 위한 열쇠는 오직 노인의 소원 목록에 달려 있다."내가 일생 동안 무슨 실수를 저질렀는지 조목조목 적어 봤다. 기회가 있었는데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지.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니더구나. 하도 많아서 말이야. 그래도 고르고 골라서 네 개를 적었다."... 아무렇게나 쓴 짧은 한 획 한 획조차 감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목록을 만들 때의 고통스러운 마음이 끈끈하게 페이지를 맴돌며 과거의 기억을 슬퍼하고 있었다. ... 다 읽고 나서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진 메그의 영혼은 종이에서 얼굴을 들고, "난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하고 간단히 말했다."이것들은 아직도 늦지 않은 것들이지." 그렇게 말하는 로리의 얼굴이 빛났다.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것들이라고!"메그가 코웃음을 쳤다. "지금 장난하는 거예요?""아니다, 난 진심이야. 이것 봐, 젊은 아가씨. 후회야말로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는 법이야." - 본문 69~70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오언 콜퍼
1965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더블린대학교 졸업 후 교사가 되어 아일랜드와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아일랜드 여러 지방을 무대로 한 희곡들을 쓰기도 했다. “사람들이 책 읽기를 멈추거나 내 아이디어가 고갈되지 않는 한, 나는 절대 글쓰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열성적인 이야기꾼인 그는 「아르테미스 파울」 시리즈 전 권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도서관에 가지 마, 절대로』, 『가장 아름다운 약속』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공범
죽은 자들
불행한 결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
변신
시시에게 키스를
축구장의 한
동점골
비참한 추억
기다려라, 불!
남은 소원은 나에게
두 배로 갚아 주마
모허 절벽
이승과 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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