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난한 집안의 열다섯 번째 아이로 태어난 프랭클린은 정규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공부하여 발명가이자 기업가, 과학자이자 문필가, 사상가이자 정치인, 언론인이면서 출판인으로 성장했으며, 미국 건국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슈트라이스구트
예일대학을 졸업하고 교사, 편집자, 기자, 작가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레닌에서 고르바초프까지 소련의 지도자들>, <국제 테러주의자들>, <사기꾼과 야바위꾼>, <유토피아를 꿈꾸는 자들> 등이 있다.
목차
외교관이 된 '전기' 박사
돈을 벌다
필라델피아에서의 생활
영국에서의 임무
식민지의 반란
전 세계에 울린 총성
새 국가의 수립을 위해